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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마음이라는 것은 중생(衆生)의 본원심(本原心)이고, 무명(無明) 번뇌(煩惱)로 상(相)을 취하는 마음이 아니며, 성품이라는 것은 이 일심 본법(一心本法)의 성품이고 성(性)과 상(相)이 서로 상대하는 성품이다. > 마음은 묘한 것으로 따라 밝음을 일으키는 것이라. 거울의 빛과 같고 성품의 밝음은 곧 묘한 것이니, 거울의 묘와 같다. 교문(敎門)에서 싯달 태자가 일생에 부처를 이룬 것으로 집착함은 소승(小乘)의 근기가 되고, 무량한 겁(劫)에 수행(修行)하여 상(相)이 다하고 성품이 나타나서 부처를 이룬 것으로 보는 것은 대승(大乘)의 근기가 되는 것이다. 한 생각을 돌려서 깨칠 때에 부처가 되는 것으로 부르는 것은 돈기(頓機)가 되는 것이고, 본래부터 부처가 이루워져 있는 것으로 보는 것은 원기(圓機)가 되는 것이니, 마치 선문(禪門)에 번뇌(煩惱)와 보리(菩提)를 다룬 것으로 보는 것은 가죽이 되고, 번뇌를 끊고 보리를 얻는 것으로 보는 것은 살이 되고, 미(迷)하면 번뇌고 깨치면 보리(菩提)로 보는 것은 뼈가 되는 것이다. 본래부터 번뇌가 없어서 본래로 보리를 갖추어 있는 것으로 보는 것은 골수(骨髓)로 삼는 것과 같다. 그러나 부처님은 경전을 말씀하실 때 먼저 모든 법을 분별하고 뒤에는 마침내 공(空)한 것이라 설(說)하셨고, 조사(祖師)는 선구(禪句)에 경지(竟地)를 끊어버리고 이치를 마음 근원에 나타나게 한 것이다. 모든 부처님의 설법(說法)은 활(궁 = 弓)을 말씀함과 같고, 조사의 말씀은 곧은 활줄의 설(說)함과 같으니, 부처님이 설(說)하신 걸림이 없는 법(法)은 일미(一味)로 귀착된다. 이 일미는 자취를 없애버려야 조사가 말한 일심이 나타난다. 그러므로 뜰 앞의 잣나무라는 이야기는 용장(龍藏)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배우는 사람은 먼저 진실된 언교(言敎)로써 불변과 수연(髓緣)의 두 뜻은 자기 마음의 성품과 모양이고, 갑짜기 깨치고 점점 닦아가는 돈오점수(頓悟漸修)는 자기 수행의 시종(始終)이란 것을 안 연후에 교문(敎文)의 의리(義理)를 놓고 자기 마음에 나타난 현전에 한 생각을 가져 선지(禪旨)를 참구하고 자세히 하면 반드시 얻는 바가 있을 것이니, 이것이 몸을 뛰어나게 하는 활로(活路)이다. 대체로 학자는 활구(活句)를 참구하고 사구(死句)를 참구하지 말라, 대체로 참선(參禪)공부를 하되 공안상(公案上)에 간절한 마음으로 공부를 하되 닭이 알을 품은 것과 같이하고 고양이가 쥐를 잡는 것과 같이하며, 배고플 때 밥을 생각하듯 하고, 목마를 때 물을 생각하듯 하며, 어린 아이가 어머니를 생각하듯이 하면 반드시 투철하게 깨칠 때가 있을 것이다. 선덕(先德)이 참선은 모름지기 조사(祖師)의 관문을 환하게 깨닫고 묘하게 깨침은 마음 길이 끊어져 다하도록 하라 하니, > 첫째는 큰 믿음의 뿌리가 있어야 하고,. > 둘째는 큰 분발하는 뜻을 가져야 하고, > 셋째는 큰 의심을 가져야 한다고 하였다. 진실로 그 하나만을 빠트리면 발이 부러진 솥과 같으니, 마침내 파기(破器)가 되어 쓰지 못할 폐기를 이룬다 하고, 대혜 선사 묘희(大慧禪師妙喜)는 일상 생활을 하여 가는 곳에 개는 불성(佛性)이 없다는 말도 들어오고, 들어가고, 보아오고, 보아가서 의치의 길이 끊어지고 아무 재미도 없어져, 마음의 머리가 무겁고 답답한 것을 깨달았을 때가 몸과 목숨을 놓아버리는 곳이고, 또한 부처가 되고 조사가 되는 기본이라 하며, 또는 생사(生死)를 대처하려 하면 이 한 생각을 폭지(爆地)에 한번 깨트림을 얻어야 바야흐로 생사를 요달함을 얻을 것이라 했다. 그러나 한생각을 폭지에 한번 깨뜨린 뒤에 밝은 스승을 찾아서 정안(正眼)의 길을 택하라. 선덕이 이 무자(無字)는 삼제 제불(三世諸佛)의 면목이며, 역대 조사(祖師)의 골수이며 모든 사람의 생근(生根)이라 했으니, 여러 사람은 한번 이 일을 긍정할 것인가, 부정할 것인가, 의심한 후에 반드시 크게 깨칠 수 있을 것이다. (계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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