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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는 보다 향상되고 이상적인 차원을 추구할 필요가 있고 그것은 필수적인 것이다. 하물며 부처는 먼 데 있지 않고 나에게 있다고 하는 데야 어찌 작은 노력으로 큰 마음의 광명을 쫒아 추구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내가 만일 부처라면 미(迷)한 때가 언제일까? 금(金)이 다시 광석(鑛石)으로 돌아가지 않는 것처럼 부처는 다시 미(迷)하는 법이 없으니 나는 다만 깨닫지 못한 부처일 뿐이요, 모든 여래들은 이미 깨달은 중생(衆生)이니 그 점이 나와 부처가 구별되는 점일 뿐이요, 벽만 헐어 버린다면 나와 부처가 평등하다고 하기보다. 나도 없고 부처도 없게 되는 것이다. 태양은 동(東)에서 떠서 서(西)쪽으로 진다. 박연암(朴鷰巖)이 요동을 지날 때 하루가 걸렸다. 연암은 말하기를 "태양이 밭에서 떠서 밭으로 진다. 고 하였다. 산에사는 사람은 해가 산에서 떠서 산으로 진다고 말하며, 바다에 옆에 사는 사람은 해가 바다에서 떠서 바다로 진다고 한다. 그러나 사실 태양은 언제나 가만이 있는 것, 태양 자체는 뜨는 일도 지는 일도 없다. 다만 지구가 자전함에 따라서 사람들은 뜨고 진다고 말할 뿐이다 그 뿐 아니라 구름이 끼거나, 폭풍우가 오거나 밤이 되어도 항상 태양 광선은 그대로 있을 뿐이다. 이 이치를 파악만 한다면 부처님과 나와의 사이에 미묘한 이치와 짐작이 되리라 생각된다. 부처님은 항상 불성으로써 집안에 묻혀 있는 보장(寶藏)과, 옷 속에 달려진 명주(明珠)에 비유 하였다. 이것은 하늘이 가려진 것도 아니요, 땅이 가린 것도 아니요, 또 어느 누가 감춘 것이 아니라 다만 내가 알지 못했을 따름인 것이다. 더구나 그것이 있는 것을 간간이 말하였지만 심지어는 내게 불성(佛性)이 있는 것을 모를 뿐이다. 나아가서 불성이 무엇인가를 알지 못하는 현상으로 전락되고 말았으니, 내가 서 있는 입장에서 부처님의 금강좌 를 바라 볼 때에는 이수(里數)나 일정으로 따질 수 없어서 아주 절망한 상태에 들어간 것이다. 스스로 생각할 때 부끄럽고 애닯기 그지없는 일이다. 이런 경우란 우리들 태반이 겪는 일이다. 그래서 남을 깨우치기 위하여는 자기가 깨우치지 않으면 안된다는 의미에는 자경(自警)이란 책을 쓴 야운 (野雲) 조사(祖師)는 그 책속에서 이런 말을 하셨다. "모든 부처님도 옛적에는 모두들 나와 같은 범부(凡夫)였다. 저들이 대장부일진대 너 역시 대장부이니 다만 하지 않을 따름이요, 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니라,, 하였다. 좋은 말씀이다. 인간의 욕망이란 그 끝이 없어 타인이 가진 재질이나 재물의 모든 것을 자기 것으로 하고 싶어 한다. 사실 그것은 달성되고 마는 경우가 많다. 노력을 쌓으면 되는 것이다. 남이 가진 것은 학문적 경지나 예술적 신비경의 비밀, 비장의 기술 등을 배워내기도 하고 심지어는 남이 향유하는 지위나 영화를 쟁취하려고 일생을 통하여 심력을 기울이며 시간을 허비하기도 한다. 그러나 사람이 불성을 찾는 데는 신심만 있으면 된다. 이것은 낸손으로서 하겠다는 마음가짐만 있으면 능히 되는 것이다. 사람이 남의 일을 위해서 신심을 내라고 하면 모르되, 자기의 일을 위하여 신심을 내라는 데야 주져할 것이 무엇이겠는가? 세상 사람들이 제 딴엔 자기 일들을 하기 위하여 분망하게 움직이지마는 참다운 자기 일에는 손도 대지 못하고 매양 헛일만 일삼고 있으니 답답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특히 오늘날과 같은 혼탁한 사회 환경 속에서는 먼저 자기가 자기를 발견하는, 그리고 자기 속에서 불성을 찾는 성의가 무엇보다도 중대사임을 강조하는 바이다. 그럼 이제부터 우리 모두는 나에 있는 나의 부처를 내 손으로 찾는 일에 정진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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