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사닷컴
홈으로
구경사
구경사 소개
주지스님 인사말
공지사항
찾아오시는길
행사안내
법회안내
법회/의례안내
산사음악회
부처님오신날
백중법회
방생법회
생전예수제
공식법회
산사의 향기
법화종
사찰예절
참선수행법
불교용어문답
구경사의 사계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주변관광지
불교신문
포토갤러리
동영상자료
템플스테이
템플스테이
천도의식
49제
천도제
기제사
전체메뉴
메인
구경사
행사안내
산사의 향기
참여마당
템플스테이
천도의식
0
자유게시판
주변관광지
불교신문
포토갤러리
동영상자료
구경사
구경사 소개
주지스님 인사말
공지사항
찾아오시는길
행사안내
법회안내
법회/의례안내
산사음악회
부처님오신날
백중법회
방생법회
생전예수제
공식법회
산사의 향기
법화종
사찰예절
참선수행법
불교용어문답
구경사의 사계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주변관광지
불교신문
포토갤러리
동영상자료
템플스테이
템플스테이
천도의식
49제
천도제
기제사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E-mail
포토
이모티콘
FA아이콘
내사진
옵션
HTML
제목
필수
안내
지도
웹에디터 시작
> > > ※ 우주(宇宙)는 오직 마음 하나로! >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맹목적 갈애(渴愛)를 근본 본질로 한 우리 인간의 생명이 탐(貪), 진(瞋), 치(痴)의 3독(三毒)으로 분출하고, 그 위에 여러 가지의 악덕(惡德)이 번뇌(煩惱)로 분화(分)化)하여 그것이 유위(有爲)가 되고 다시 우리 인간 정신에 영향을 주어서 사람의 성격을 만든 것이 사실이다. 우리들이의 성격이 그 성격에 따라 각자의 세계를 갖게 된 것은 앞에서 말한 것과 같거니와, 우리 각자가 마음으로 세계를 만들어 냈기 때문에 삼계(三界)가 오직 한 마음이요, 마음 밖에 다른 진리(眞理 = 법(法)가 없느니라. 삼계유일심(三界惟一心) 심외무별법(心外無別法)하였으니 이것이 곧 불교(佛敎)의 유심론(唯心論)인 것이다. 그런 까닭으로 "화엄경(華嚴經),,을 보면 "마음이란 그림을 잘 그리는 화가(畵家)와 같아서 가지가지 다양상(多樣相)의 오음(五陰) : 색(色), 수(受), 상(想), 행(行), 식(識)을 그러내서 일체세간법(一切世間法)을 만들지 아니함이 없느니라. 마음과 같아서 부처도 그러하고, 부처와 같아서 중생도 그러하니라. 마음(심 = 心)과 부처(불 = 佛)와 중생(衆生)은 이 세 가지가 차별이 없느니라. 심불 급 중생(心佛及衆生) 시삼무차별(是三無差別), 일체법(一切法)이 마음으로부터 전환된 것을 부처님은 다 알고 계시므로 이와 같이 아는 사람은 참 부처(진불 = 眞佛)를 본 것이니라고 하셨다. 마치 세간의 환술사(幻術師)가 상자 속으로 부처님을 내 놓고 싶으면 부처님을 내 놓고, 귀신(鬼神)을 내놓고 싶으면 귀신을 내놓고, 짐승을 내놓고 싶으면 짐승을 내놓고, 사람을 내놓고 싶으년 사람을 내놓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러므로 서산(西山 = 묘향산(妙香山)에 계셨던 청허당 휴정 선사(淸虛堂 休靜禪師)께서 10 법계(法界)를 불(佛), 보살(菩薩), 연각(緣覺), 성문(聲聞), 천도(天道), 인도(人道), 수라도(修羅道), 축생(畜生), 아귀(餓鬼), 지옥(地獄)이 어떠한 것입니까?,, 하고 묻는 설법사(說法師)에게 아래와 같이 대답하였다 "만약 불성(佛性)을 보고자 할진대 마음이 곧 불성(佛性)인 줄 알고 만약 삼도(三途)를 면하고져 하거든 마음이 곧 삼도(三途)인 줄 알라. 정진(精進)은 석가 여래(釋迦如來)요, 참마음(진심 = 眞心)은 아미타불(阿彌陀佛)이요, 밝은 마음(명심 = 明心)이 곧 문수(文殊)요, 원행(願行)이 보현(普賢)이며, 자비(慈悲)가 관음(觀音)이며 희사(喜捨)가 대세지(大勢至)며 대원(大願)이 지장(地藏 ) 보살(菩薩)이니라. 그리고 탐심(貪心)이 아귀(餓鬼)요, 진심(瞋心)이 지옥(地獄)이요, 치심(痴心)이 곧 축생(畜生)이니, 음살(淫殺)도 곧 이와 같느니라. 마음을 일으키면 이 천마(天魔)요, 마음을 일으키지 아니하면 음마(陰魔)요, 혹 일으키고 일으키지 아니함은 이 번뇌마(煩惱魔) 니라,, 그러나 우리 정법(正法) 가운데는 본래 이와 같은 일이 없으니 청컨대 이러한 일을 알아서 시원하게 금강도(金剛刀)을 잡으라. 한 생각을 돌이키면 만법(萬法)이 다 환(幻)을 버릴 것이니 환을 버린다는 것도 또 한 병이니 한 생각도 모름지기 놓았다는 생각도 없이 놓아 버리면 예로부터 내려오며 변하지 않는 천진 면목(天眞面目) 이니라. 이것을 보면, 극락(極樂)이 곧 내 마음에 있고 천당(天堂)도 내 마음에 있고, 인간(人間)도 마음에 있고, 지옥(地獄)도 마음에 있고, 축생(畜生)도 마음에 있어서 마음이 모든 선악(善惡)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주변관광지
불교신문
포토갤러리
동영상자료
상담신청하기
상담신청
메일문의하기
문의하기
CS Center
000.0000.0000
월-금 : 9:30 ~ 17:30
토/일/공휴일 휴무
런치타임 : 12:30 ~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