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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락(苦樂)의 원인(原因) > 부처님께서 말씀하시되, 사람에게는 미혹(迷惑)과 괴로움의 근본인 번뇌(煩惱)가 있다. 이 번뇌를 다음의 다섯 가지의 방법에 의하여 일어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 첫째는, 견해를 바르게 하여 그 인과(因果)를 잘 분간하는 것이다. 곧 고통의 근원은 마음 가운데 있는 번뇌(煩惱)인 것이다. 그러므로 그 번뇌가 없어지면 고통이 없는 경계가 나타난다. 그러므로 이것을 올바르게 생각할 것이다. 중생(衆生)들은 견해가 잘못되었기 때문에 나라는 나(아 = 我)의 생각과 인과(因果)를 무시(無視)하는 생각이 일어나서 이 잘못된 생각에 집착되어 번뇌를 일으키고 미혹(迷惑)에 빠져서 괴롭게 되는것이다. > 둘째는, 억제(抑制)함에 의하여 번뇌를 가라앉히는 것이니, 곧 명백(明白)히 맑은 마음으로써 안(眼), 이(耳), 비(鼻), 설(舌), 신(身), 의(意)의 여섯 가지에서 일어나는 의심을 눌러서 번뇌가 일어나려고 하는 것을 눌려야 하는 것이다. > 세째는, 물질(物質)을 받아서 쓰는 데 대하여 생각을 바르게 하는 것이니, 의복(衣服)이며 음식물(飮食物)을 쓰는데 향락을 위하여 쓰지 말 것이다. 의복(衣服)은 추위와 더위의 한열(寒熱)을 막기 위함과 부끄러움을 감추기 위해서 입는 것이요, 음식물은 도(道)를 닦는 신체를 보양하여 기르기 위하여 취하는 것으로 생각할 것이다. 이것에 대한 생각 때문에 일어나는 번뇌는 셀 수가 없는 것이다. > 네째는, 무슨 일이든지 잘 견디고 참는 것이니, 뜨겁고 추운것도 참아야 하며 목마른 것도 참아 견디고, 꾸짖고 조롱함도 참는 것이다. 이 참는 것에 의하여 자기(自己)의 몸을 태우고 망치는 번뇌(煩惱)의 불길이 타오르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 다섯째는, 악(惡)한 자을 멀리하는 것이니 어진 사람이 사나운 말이나 미친 개를 멀리하여 위험한 것을 피하는 것과 같이 가서는 아니 될 곳과 사귀어서는 아니 될 친구를 멀리 하는 것이다. 이것에 의하여 번뇌가 일어나는 것을 막는 것이다. 세상에는 오욕(五欲)이라고 이르는 것이 있다. 눈에 보이는 물건과, 귀에 들리는 소리와 코로 맡는 냄새와, 혀바닥으로 맛는 맛과, 몸에 부딧치는 감촉이니, 이것이 마음을 좋게 하는 다섯 가지의 물건이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 좋은 것에 끌려서 빠지는 것이니 앙화를 당장 입지는 아니 하나 이것은 마치 산중 수풀에 있는 사슴이나 노루가 사냥하는 포수의 그물에 걸려서 잡히는 것과 같이 악마의 그물에 걸리게 되는 것이다. 참으로 오욕은 사람을 얽어매는 그물이어서 사람들은 이 그물에 걸려서 번뇌를 일으키고 고통을 당한다. 그러므로 이 오욕의 앙화를 보고 그 그물로부터 면할 길을 알지 못하면 아니 되는 것이다. 다시 예를 들어 볼 것 같으면, 뱀과 악어(鰐魚)와 새와 개와 여우와 원숭이 같은, 즉 습성(習性)이 다른 여섯 종류의 짐승을 잡아서 단단한 새끼줄로 연달아 한 마리씩 얽어매 놓는다고 하자. 이때에 이 여섯 종류의 동물은 각각 그 습성에 따라서 각각 자기들 움으로 돌아가려고 한다. 뱀은 구멍으로 들어가려고 하고, 악어는 물로 들어가려 하고, 새는 허공으로 날아가려고 하고, 개는 촌(村)으로 가려고 하고, 여우는 들로 가려고 하고, 원숭이는 수풀로 가려고 한다. 그리하여 서로 다투다가 그 가운데 힘쎈 놈에게 잡혀갈 것이다.(계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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