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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부처님께서는 인연설(因緣說)에 대하여 세 가지로 나누어 말씀 하시기를 "우리 인생(人生)의 고락 경험(苦樂經驗)은 주관(主觀)과 객관(客觀)과의 접촉에 의하여 일어난 것,, 이라고 하셨다. 이것을 불교적(佛敎的)인 술어로 말하면 근(根 = 감각(感覺), 경(境 = 객관(客觀), 식(識= 주관(主觀의 마음속 세 가지가 결합하여 촉(觸 = 감각(感覺)을 내고 이 촉으로 부터 수(受 = 감정(感情)과 경험(經驗)이 생기고 그 뒤에 비로소 식(識)이 생긴다고 말한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들의 고락상(苦樂相)의 경험은 인연(因緣)에 의해서 일어난 것이라고 할 수가 있다. 이 인연설(因緣說)은 우리 인간(人間)의 경험을 심리적(心理的)으로 보고 그 인식(認識) 방면으로부터 이름을 지은 것이다. 그 내용을 말할 것 같으면, 우리의 고락의 경험이 심리 상태(心理狀態)에 의하여 변해가는 것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예를 들면, 금전(金錢)에 대한 집착(執着)이 없다면 잃어버리거나 얻어지거나 전연 문제될 것이 없다. 그러나 우리들의 마음에 깊은 집착(執着)이 있기 때문에 잃어버리면 고통이 되고, 얻어지면 즐거움이 되게 마련이다. 다같은 사람이라도 욕심(欲心)이 없어서 명예(名譽)도 필요 없고, 돈도 필요 없고, 목숨까지도 아낄 것이 없다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사용(使用)할 수가 없을 것이다. 어떤 조건으로도 그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고 마음을 좌지 우지(左之右之)할 수 없는 까닭이다. 다만 그 사람에게는 도덕(道德)과 의리(義理)와 공정(公正)이 그 마음을 점령하고 있기 때문에 권세(權勢)나 금전(金錢)이나 주색(酒色)의 유혹으로서는 그 사람을 도저히 건드려 볼 수가 없다. 옛날에 어떤 스님은 영상(領相)으로부터 금으로 만든 진금불(眞金佛)을 받았다. 받고 싶은 생각이 없었으나 "부처님은 스님에게 소용이지 일반 속인(俗人)에게는 필요없으니 받으십시요,, 하므로 스님으로서 부처님을 싫다고 할 수가 없어서 받았다. 받기는 하였지만 진금불이기 때문에 여간 고통거리가 아니 였다 그 내용을 아는 자가 있다면 기어이 훔쳐갈 것이 틀림 없기 때문이다. 또 그런 것이 발설(發說)된다면 그 영상(領相)에게서도 스님으로서 부처님 하나도 잘 간수하지 못하고 잃었다는 책망을 들을 것이 뻔한 일이다. 그 스님은 감사하다고 절을 하고 부처님을 받고 나와서는 그집 상노 아이에게 진금불을 다시 돌려 주면서 흙불상(토불 = 土佛)이나, 나무불상(목불 = 木佛)이나, 쇠불상(철불 = 鐵佛) 같으면 모실 수가 있지만, 금불상(金佛相)은 아직 인연(因緣)이 먼 까닭으로 도로 바치오니 다시 궝승(權僧)이나 부승(富僧)을 만나거든 전하시오.,,라는 쪽지를 남기고 가버렸다고 한다. 그런 스님이 현 새상에도 좀 많이 계신다면 얼마나 좋을까도 생각해 보니 부끄럽기 그지 없다. 빨리 세상을 버리고 싶은데 아직 인연이 남은 것인지? 답 답! (계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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