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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부모 자식간의 신의, 주종(主從)간의 신의, 상사(上司)와 부하간의 신의, 그리고 사회 단체 결맹등 모든 분야에 있어 신의(信義)는 존중(尊重)되어야 한다. 아들이 아버지를 고발하고 아버지가 아들을 고발하며, 형(兄)이 동생을 동생이 형을 고발하는 동시에 부자(父子) 형제(兄弟) 부부(夫婦))간에 서로 사상(思想)을 감시하도록까지 만든 붉은 사회에서야 신의(信義)란 두 글자는 거추장스러운 단어에 불과하겠지만 불신풍조(不信風調)를 추방하기 위한 운동을 벌리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는 > 모든 면에 이 신의(信義)의 사상(思想)을 확산시켜 믿음(신 = 信) 을 지키고 의(義)를 행하면 사회는 한층 더 명량하고 나라는 비약적으로 한층 더 발전 될 것이다. > ㅁ. 사람이 의심스러우면 쓰질 말고, 이왕에 쓴 사람이면 의심하지 말라. 내가 남을 의심하면 그 사람도 나를 의심한다. 그러므로 의심하는 마음은 본래 내게서 먼저 비롯된 것이다. > ㅁ. 본래 배반할 마음이 없었던 사람도 내가 그를 의심하면 상대는 반발심이 생겨난다. 그러므로 이왕 의심이 나는 사람이면 차라리 그를 멀리하거나 상대를 않는 것이 좋은 일이지 의심을 하면서도 가까이 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 원래 의심이 많은 사람은 자기가 그 사람만 못 하다는 열등 의식이지 당당한 자부심이 있다면 괜히 왜 상대를 의심을 하랴. > ㅁ. 참다운 불제자(佛弟子)란 탐(貪), 진(嗔), 치(痴)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진리(眞理)를 위해서 살고 진리를 위해서 몸바칠 수 있는 (大發心)을 지닌 사람이다. 사이비 불제자들, 그들이 또 죄를 뉘우치지 않으면 지옥문은 닫치지 않으리라. > ㅁ. 믿었다가 속는 것은 의심으로 인해 항시 불안해 하는 것 보다 훨씬 낫다. > ㅁ. 무고한 사람을 의심하는 것은 죄가 되지만 밑었다가 속는 것은 죄가 되지 않는다.어느 누구에게 속는 것은 한번 뿐이다. 그러나 속지 않으려 의심하기 시작하면 한이 없다. 그래서 그 의심 때문에 유쾌할 날이 하루도 없으니 한번쯤 속는 것이 차라리 낫지 않을까? > ㅁ. 내가 남을 믿으면 남도 나를 믿는다. 그렇게 되면 모든 사람이 형제처럼 가까워진다. 반대로 내가 남을 의심하면 남도 나를 의심한다. 그렇게 되면 나 이외의 사람은 모두 나의 적이 된다. > ㅁ. 어느 철학자는 말하기를 "확신이 있는 곳에는 불가능이 없다.,, 고 하였다. 사람뿐 아니라 모든 사물(事物)을 대할 때 의심을 가지면 그 일은 성취하기 어렵다. 속담에 "도둑에게도 집을 지켜달라 믿고 맡끼면 아무 물건도 훔쳐가지 않는다,, 하였드시 비록 의심스러운 사람일지라도 진정으로 내가 면저 믿고 대하면 그는 나를 성실히 보답한다. 자기를 믿어 주는 것보다 고마운 일이 없고, 자기를 의심하는 것보다 섭섭하고 야속한게 없는 것이다. > ㅁ. 세상에서 가장 불헁(不幸)한 사람은 마음의 죄(罪)를 지은 사람이다. 죄인(罪人)은 현세(現世)에서도 고통받고 내세(來世)에서도 고통받고 근심한다. 그래서 우리는 죽기를 맹세하고 죄(罪)를 멀리 하여야 한다. 죄(罪)가 없으면 벌(罰)도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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