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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격과 수양 > ㅁ. 크게 어진 사람(대현 = 大賢)은 마치 어리석은 듯하다. > ㅁ. 어진 사람은 이해(利害)를 초월(超越)한다. 분에 맞지 않은 욕심(慾心)도 내지 않으러니와 모든 이(利)를 상대에게 양보(讓步)하고 분(憤)함을 참고, 너그럽게 용서(容恕)하고 자비(慈悲)를 베풀기 때문에 자기의 유익(有益)함만 탐(貪)하는 사람의 입장으로 볼 때 어리석게 보인다. > ㅁ. 그릇이 커야 많은 물건을 담을 수 있다. 마찬가지로 국량(局量)이 넓은 사람이라야 큰 일을 성취할 수 있다. > ㅁ. 작은 그릇에는 많은 음식을 담을 수 없다. 국량이 작고 소견이 좁으면 사물의 의치를 다 받아들일 수 없다. 주자(朱子) 팔장부시(八丈夫詩) 가운데 이런 귀절이 있다. "남쪽 바다와 북쪽 바다가 넓고 넓어서 끝이 없는 것은 대장부의 국량이다.(남명북해 호애안 장부지 국량 = 南溟北海가 浩涯岸은 丈夫之局量), > ㅁ. 연한 나무는 쉽게 태풍에 쓰러진다. 인간이 쾌락만 추구한다면 지옥의 사슬에 쉽게 감길 것이다. 입에는 쓴 약이 몸에는 선약이듯이 쾌락을 물리치는 인욕(忍辱)이 진정한 기쁨을 선사하리라. > ㅁ. 악산(惡山)은 높지 못하고 협강(狹江)은 깊지 못하다. > ㅁ. 악산(惡山)이란 선(善)하지 못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을 비유함이고 협강(狹江)이란 그릇이 작아 국량이 좁은 사람을 비유함이다. 예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고금(古今)을 통하여 어리석고 악한 사람이 훌륭한 업적을 달성한 예가 없으며 소견이 좁은 사람치고 큰 일을 이룩한 예가 없다. > ㅁ. 태산은 폭풍에 아랑곳 없고 어진 사람은 시비(是非)에 걸림이 없다. > ㅁ. 저 우람되이 크고 높은 태산, 아무리 비바람이 불어닥쳐도 그 의연한 자태는 끄떡도 않는다. 마찬가지로 수양력이 깊은 어진 사람은 그 마음이 굳고 튼튼하며 행실이 바르므로 아무리 풍진에 휩싸일지라도 시비 가운데 걸려들지 않는다. 그러므로 옛 글에 이르기를 "어진이에게는 대적할 사람이 없다.(인자무적 = 仁者無敵)고 하였다. > ㅁ. 남에게 칭찬이나 모욕을 당했을 때 너무 감정을 내며는 결코 대기(大器)라 할 수 없을 것이니 무념(無念) 무상(無相)하고 호대(浩大)한 마음을 길려서 큰 그릇이 되는 수양심을 기를 것이요. > ㅁ. 남의 그릇된 것을 듣지 말고, 말하지 마라. > ㅁ. 눈으로는 사악(邪惡)한 것을 보지 말고, 귀로는 사악하고 음란한 소리는 듣지 말고, 입으로는 사악하고 욕스런 말을 하지 말며, 몸으로는 바르지 못한 일을 행하지 말고, 마음으로는 나쁜 마음을 먹지 말아야 한다. > ㅁ. 남을 원망하기 전에 자신을 반성하라. 말과 행실이 올바른 사람은 비록 악한 무리가 떼지어 사는 곳에 처하여도 자기를 미워하고 괴롭히는 적(敵)이 없다. > ㅁ. 옛 글에서도 "어진 사람을 대적하는 사람은 없다.(인자무적 = 仁者無敵),,라고 하였다. 또 이르기를 "말(언 = 言)이 충실되고 믿음이 있으면 행실이 두터웁고 공경스러우며 비록 오랑캐 나라에 가도 용납되려니와 말이 충실되지 못하고 마음에 어짐이 없으며 행실이 두터웁고 공경되지 못하면 비록 자기가 태어난 마을에 산다 하더라도 용납되지 못하느니라,, 고 하였다. > ㅁ. 연꽃은 진흙 속에서 더룩 아름다웁고, 도인(道人)의 참 마음은 사바 세계의 무명중생(無明衆生) 속에 더욱 고귀하다. 진(眞), 선(善), 미(美)를 갖추어야 진정한 미인이지 않는가. > ㅁ. 자신을 항상 가꾸고 다듬는 자가 바로 어진 사람이다. > ㅁ. 도공(陶工)은 흙을 잘 다루어 아름다운 그릇을 만들고, 목수(木手)는 나무를 잘 다루어 살기에 편안한 집을 짓는다. 사람은 자신을 잘 다루어 가꾸고 다듬어 나감으로 인해 훌륭한 인격이 완성 된다. 얼핏 생각하기에는 자기 자신을 다루는 것이 어려울것 같지만 자기를 다루는 일은 용맹한 적장을 항복시키기보다 어렵다. > ㅁ. 남에게 얻어 들은 지식은 빗물이 땅위에 고인 것 같고, 스스로 깨우친 지혜(智慧)는 땅 속에서 솟아 나오는 물과 같다. > ㅁ. 비가 와서 고인 물은 얼마 안 가서 말라 없어지지만, 땅 속에서 숨어나오는 물은 퍼 써도 마르지 아니한다. 남에게 듣는 것도 해로운 일은 아니나 스스로 깨닫는 지혜를 닦으라. (계속)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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