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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ㅁ. 묵언(默言)의 의미를 알자.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구설(口설)수에 오르고, 날으는 새도 그물에 걸린다. 석가모니(釋迦牟尼) 부처님이나 달마(達摩) 스님께서 묵언공부를 하신 것도 구설(口舌)을 조심하여 말과 행동을 조심하신 본보기 였으리라. > ㅁ. 나의 착한 점만을 칭찬해 주는자는 도리어 나에게 해로운 사람이지만 나의 잘못을 지적해 주는 자는 나에게 유익한 사람이다. > ㅁ. 약(藥)의 맛은 쓰지만 몸에는 이롭고 달콤한 말은 듣기는 좋지만 나를 해친다는 말이있다. 옛글에 이르기를 "나의 착함을 말하여 주는 사람은, 이것이 곧 나의 적이오, 나의 나쁜 점을 말하여 주는 사람은 곧 나의 스승이다.,, > ㅁ. 남의 착한 것을 보거던 자기도 그런 착한 점이 있는가를 살퍼 볼 것이다. > ㅁ. 공자(孔子)는 말씀 하시기를 "세 사람이 가는 곳에는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 고 하였으니 이것은 다른 뜻이 아니라. 남의 착한 것을 보고 나도 그렇게 하기를 배우고, 남의 나쁜것을 보면 나에게도 그러한 허물이 없는가를 살펴 만일 허물이 있으면 고치게 되니 결과적으로 착한 사람에게 배울 것이 있어 나의 스승이오, 잘못된 사람으로 인해 나의 허물을 찾아낼 수 있게 되어 나의 스승이라는 뜻이다. > ㅁ. 부처님의 계(戒)를 올바로 지키는 수도자(修道者)의 향기(香氣)는 최상의 것으로써 부처님께 까지 풍겨난다. 내 몸에선 어떤 냄새가 나는가. > ㅁ.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 것이라 해서 나도 따라 좋아 할 것이 아니오, 많은 사람이 싫어한다 해서 나도 그것을 싫어해서는 안 된다. 남이야 어떻든 내 스스로 살피고 판단해서 좋아할 만한 일이면 좋아하고, 싫어할 만한 일이 있으면 싫어 해야 한다. > ㅁ. 공자(孔子)는 말씀하시기를 "모든 사람이 좋아할지라도 반드시 살필 것이며, 모든 사람들이 미워 할 지라도 반드시 살피라.,, 하였디. > ㅁ. 똥을 쥐고 남에게 던지려면 먼져 자기 손부터 더러워진다. > ㅁ. 남에게 해를 끼치려면 자기가 먼져 해를 당한다. 그러므로 남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말은 도리어 자기의 마음이 먼져 상하게 된다. > ㅁ. 세상 사람들은 불교는 산중의 절간에 있고, 부처님은 토석(土石)으로 만든 등상불인 줄로 만 아나, 실은 불법(佛法)은 내 주위에 있으며 부처는 바로 내 자신인 것이다. > ㅁ. 항상 조심하고 살피는 사람에게는 어떠한 재앙도 그를 해치지 못한다 > ㅁ. 태공(太公)이 말하기를 "남의 참외밭 옆을 지나게 될 경우에는 신발을 고쳐 신지 말 것아며,, 오얏나무 밑을 지날 때는 갓끈을 고쳐매지 말라.,, 하였으니 이것은 의심받기 쉬운 짓을 하지 말고 조심하라는 뜻이다. 사람은 > 사실상 아무런 죄가 없는 데도 어찌다가 공교로운 일이 생길지 혹은 죄를 뒤집어 쓰거나 의심 받는 일이 있기도 한다. 예를 들면 위 태공의 경계 하는 말과 같이 참외밭 옆을 지나면서 신을 고쳐 신으면 참외를 따서 도망가기 위해 신발 끈을 단단히 동여매는 것으로 의심받을 수 있고, 오얏나무 믿을 지나면서 머리에 쓴 모자를 바로 잡기 위해 손을 올렸더라도 의심하는 입장에서 보면 오얏 열매를 따기 위해 손을 위로 올렸을 것이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짓도 삼가하라는 뜻이다. 운이 나쁜 사람은 조금만 주위력을 잃어도 그것이 화근이 되어 공경에 빠진다. 그러나 아무리 운이 나빠도 매사에 신중히 임하면 어떠한 재난도 막을 수 있고 괜한 횡액을 당하지 않는다. > ㅁ. 손사막(孫思邈)이 말하기를 "담(膽)은 크고자 하나 마음은 작고자 하고, 지혜(智慧)는 둥굴고자 하나 행실은 모가 나고자 한다,, 하였다. > ㅁ. 담이 작으면 용맹이 없고, 마음이 크면 욕심이 많고, 지혜가 모지면 편벽된 것에 가깝고, 행실이 둥굴면 절도(節度)가 없다. > ㅁ. 하늘에는 해아릴 수 없는 풍우(風雨)가 있고, 사람예게는 여러가지 모습이 조석(朝夕)으로 사람을 따른다. 오늘 하루가 내 생애의 모두락고 생각하며 행하고 실천하자. (계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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