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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덕(德)과 선악(善惡) > ㅁ. 해서 안될 일은 행(行)하지 말라. 행한 뒤에는 번민이 있다. 해서 할 일은 항상 행하라. 가는 곳마다. 뉘우침이 없다. > ㅁ. 부끄러워 할 것을 부끄러워 아니하고 부끄럽지 않을 일을 부끄러워하며, 두러워할 것을 두러워 하지 않고 두렵지 않은 것을 두러워 하며, 피해야 할 것을 피하지 않고, 피하지 않아도 될 것을 피하며 가까이 할 것을 가까이 않이하고 가까이 않이 할 것을 가까이 하는 것 등은 모두 해야 할 일을 행하지 않고 해서 안 될 일을 행하는 것이 된다. > ㅁ. 뭐니 뭐니 해도 사람다운 예의(禮)義)는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이다. 부끄러움이 없는 사람보다 더 무서운 것은 없다. > ㅁ. 사람과 동물의 가장 큰 차이점을 말하라면 사람에게는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이 있고 동물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이라 하겠다. 그러므로 사람의 형상을 하고 사람으로 태어났다. 하더라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은 짐승보다 나을 것이 없다. 사람은 이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있기에 차마 나쁜짓을 저지르지 못한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을 두고 철면피(鐵面皮)니, 뻔뻔스런 사람이니, 낮 뚜꺼운 사람이니 하고 말한다. > ㅁ. 용기(勇氣)와 부끄러움이 없는 것과 혼동하지 마라. 용기는 담력이 큰 데서 나오지만 부끄러운 마음이 없는 것은 어리석음에서 나온다 > ㅁ. 바름을 주장하거나 행해 나가는 것은 용기이지 부끄러움이 없어 그러는 게 아니다. 바르지 못한 일을 뻔뻔 스럽게 행하는 사람이 곧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이다. 적군 앞에서 겁을 모르고 돌진하는 용장도 자신의 잘못을 알게 되면 부끄러워 얼굴을 붉히지만,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질러도 어굴 빛 하나 변하지 않는 철면피는 단 한 사람의 적과도 맞싸울 용기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이 뻔뻔스런 철면피를 용감한 것으로 착각하는 예가 많다. > ㅁ. 중생(衆生)이 많다한들 누구를 안 건질까. 번뇌(煩惱)를 모두 끊어 버리고 한량없는 많은 법문(法門) 모두 배워서 불도(佛道)를 이루리라. 성불(成佛)하리라. > ㅁ. 예의(禮義)와 겸양(謙讓)은 수치(羞恥)를 아는 데서 나온다. > ㅁ. 예(禮)로운 일을 행(行)하고 사람을 예로 대하며 신의(信義)를 존중하여 능히 그 것을 지키며 겸손하고 사양하는 것 등의 모든 도덕(道德)은 오직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을 근본으로 하여 나온다. 그러므로 "수치를 모르면 탈선한 기차보다. 더 행포스럽다.,, 하였다. > ㅁ.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죄를 짓고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며, 그보다 더 불행한 사람은 알면서도 죄를 범하는 사람이다. > ㅁ. 아무리 무도한 사람이라도 죄를 짓고는 마음이 편할 리 없다. 속담에 "매 맞은 사람은 발 뻗고 편히 자도 때린 사람은 마음을 놓지 못한다.,,는 말과 같이, 그러므로 죄인은 현세 (現世)에서도 고통 받고 내세(來世)에서도 고통을 면치 못한다. 그 뿐이랴 용서받을 수 없는 큰 죄를 지은 사람은 삼악도(三惡道 = 지옥(地獄), 아귀(餓鬼), 축생(畜生)을 윤회(輪廻)하면서 윤회종자(輪廻種子)가 되어 영원한 고통을 면치 못한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죄는 짓지 말아야 한다. > ㅁ. 크게 베푸는 덕만이 보시(布施)가 아니다. 한 방울의 물이라도 그것이 없어 갈구(渴求)할 때 측은히 여겨 진정한 마음으로 줄 수 있다면 이것이야 말로 값진 보시가 된다. > ㅁ.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가난하고 병들고, 어러움에 처한 이웃이 많다. 그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일을 하면 이것이 자비(慈悲)요, 보시다. 내 하잖코 적은 성의가 그들에게 기쁨을 줄 때에 천냥의 값어치보다 더 귀중한 것이며, 극락(極樂)의 문(門)에 한 발 가까이 다가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 ㅁ. 악인(惡人)이 선(善)한 사람을 해하려 하는 것은 하늘보고 침 뱉는 격이다. 역풍(力風)에다 먼지를 뿌리면 그 먼지는 다시 자기에게 돌아온다. 흔히 세상에서는 악인이 잘 살며 치부하는 경우가 있으나 그것은 인과(因果)를 모르는 이들의 판단이다.. ㅁ. "탐(貪)하는 자(者)는 지옥(地獄)에 가고, 베푸는 자는 극락에 간다.,,고 경(經)에서 말씀하셨다. 우리는 언제나 남을 위하여 사는 사람이 되자. 남에게 베푸는 보시(布施)보다 더 큰 선(善)은 없고, 이 보시가 바로 극락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 ㅁ. 지옥(地獄)과 극락(極樂), 그대들은 어느 곳을 선택하려는가, 화엄경(華嚴經)에서는 "도둑질하는 자 살아서는 항상 가난하게 살며 죽어서는 삼악도(三惡道)에 떨어진다.,,고 말씀 하셨다. (계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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