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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독수리를 이긴 작은새 > 옛날 부처님께서 기원정사(祇園精舍)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설법(說法)을 하시고 계셨을 때 이야기이다. 어떤 곳에서 라바라는 작은 새가 독수리에게 잡혔다. 잡히면서 라바는 울음섞인 목소리로 독수리에게 말했다. "나는 부모님이 계시는 집을 떠나 딴 곳에서 놀다가 이런 재난을 당했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별 도리가 없게 되었습니다.,, 독수리는 빙긋이 웃으면서 물었다. "어디에 너의 집이 있다는 말이냐.,, 그러자 작은 새는 저의 집은 밭 가운데 움막이 있는데 거기만 있었더라면 아무도 건드릴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 말을 들은 독수리는 "건방진 놈이로군, 나에게는 불가능은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다시 라바에게 말했다. "좋다. 그렇다면 너를 그 곳으로 보내주마.,, 라바는 독수리의 발톱에서 풀려 나와 논두렁으로 도망쳤다. 일단 돌아온 라바는 큰 두렁 위에 올라서서 뽐내면서, "자 건드려 보시지.,, 반대로 라바에게 싸움을 걸었다. 독수리는 불같이 노해서 날개를 펴고 발톱을 날카롭게 하고 전신의 힘을 다해 작은 새를 향하여 돌진했다. 작은 새는재빨리 흙더미 속에 숨었다. 독수리는 그 단단한 흙덩이를 향해서 돌진했다. 그러나 가슴을 처박고 그 자리에서 족고 말았다. 작은 새는 집 속에서 노래를 불렀다. "독수리는 힘으로 덤볐다. 나는 내가 만든 흙집에서 그를 막아 냈다. 화가 난 독수리는 불쌍히도 몸이 부수어져 죽었다. 나는 싸움에 이기는 벙법을 알고 있다. 내 집 때문에 적을 무찔렀다. 그러니 제아무리 힘이 쎈 독수리도 나의 지혜를 당해 낼 수는 없다. 나의 지혜로 불쌍한 독수리는 죽었다. 잡아함경 제24(雜阿含經 第二十四)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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