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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범어(梵魚) 문중(門中)을 형성 하신 동산 혜일(東山 慧日) 대종사(大宗師)에 대해 알아보겠다. 스님은(1890) 충북 단양에서 출생하시었다. 성은 진주 하씨(晋州 河氏)이시고 고향의 익명학원을 거쳐 서울 중동학교와 의학(醫學) 전문학교를 졸업하셨다. > ※깨달음의 길 > 1934년 9월, 범어사(梵魚寺) 금어선원(金魚禪院)의 동쪽 대나무 밭을 무심코 지나시다가 마침 쓸쓸하게 불어오는 가을 바람에 대나무들이 서로 부딪치는 소리를 들었다. 그 소리를 듣는 순간 동산(東山)스님께서 품고 계시던 공안(公案)이 봄눈 녹듯 스르르 풀어져 버렸다. 대나무 부딪치는 소리는 이미 동산(東山)스님의 오도송(悟道頌)이 되어 읊어지고 있었다. > 원래미증전 원래 한 번도 전신(轉 > 元來未曾轉 身)된 바 없는데 > > 기유제이신 무슨 제2신(第二身)이 > 豈有第二身 있으랴 > > 삼만육천조 백년 삼만 > 三萬六千朝 육천 일이 > > 반복지저한 다만 이것의 > 反覆只這漢 반복일 따름이네. > 동산대선사(東山大禪師)는 그 길로 스승이신 용성대선사(龍城大禪師)을 찾아가시어 깨달음의 경지를 점검 받고 그의 인가를 받으셨다. 1936년에 용성대선사(龍城大禪師)께서는 동산(東山)스님을 불러 법인(法印)을 내어주시고 전법게(傳法偈)를 읊으셨다. > 장차해동초조보인 이제 해동 초조 > 將此海東初祖寶印 의 보인을 > > 이위계맥정법안장 계맥과 정법 > 以爲戒脈正法眼藏 안장 으로쎄 > > 정전지신부여동산 동산에게 전하여 > 正傳之信付與東山 맡기니 > > 선자호지령불단절 잘 지켜 끊어짐이 > 善自護持令不斷絶 없도록 하라. > > ※열반(涅槃)의 길 > 동산대선사(東山大禪師)께선 생애 최후로(1965년)범어사(梵魚寺) 금강계단(金剛階檀) 65회 보살계산림(菩薩戒山林)을 맞아 3일 동안 계속 설법(說法)을 하셨다. 3월 23일이 되자 평소와 다름 없이 대중(大衆)과 같이 예불(禮佛)과 공양(供養)과 도량 청소를 차례로 마치시고 저녁 6시가 되어 조용히 입적(入寂)하시었다. 그때 청담(靑潭)큰스님 께선 다음과 같은 조사(吊辭)를 하시었다. > > 조사(吊辭) > 아이고 ! 아이고 ! > 큰법당이 무너졌구나. > 어두운 밤의 횃불이 꺼졌구나. > 어린아이들만 남겨 두시고 > 우리 어머니는 돌아 가셨구나. > 동산(東山)이 물 위에 떠다니니 > 일월(日月)이 빛이 없도다. > 봄바람이 무르익어 > 꽃이피고 새가운다. 라고 읊으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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