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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제일중(第一重) : 모든 만유(萬有)에 대하여 무엇인가 실로 있다(유 = 有)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위하여 만유(萬有)가 본래 공(空)함을 알려 주기 위한 것이니 현상계(現象界)의 가유(假有)를 속제(俗諦)로 하고 본체계(本體界)의 공(空)을 진제(眞諦)로 하여 이제(二諦)를 세운다. > 2.제이중(第二重) : 이렇게 유(有)에 대해 공(空)을 말하면 공(空)이 또한 실지로 있는 뜻 집착을 하여 유(有). 공(空)의 이변(二辺)을 속제(俗諦)로 하고 이것을 비유비공(非有非空)을 진제(眞諦)로 하여 이제(二諦)를 세운다. > 3. 제3중(第三重) : 이렇게 하여 유(有). 공(空)의 이변(二辺)에 대해 비유비공(非有非空)의 중도(中道)를 세우면 또한 이것에 집착(執着)을 한다. 그러나 중도(中道)란 또한 바로 세울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유(有).공(空)과 비유 비공(非有 非空)의 이변(二辺)을 만일 속제(俗諦)로 하고 비비유 비비공(非非有 非非空)을 진제(眞諦)로 하여 이제(二諦)를 세운다. > 4. 제4중(第四重) : 중도(中道)가 따로 없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만일 여기에서 또한 따로 없는 것이 있다는 생각을 내면 이것도 결코 옳은 것이 아니다. 그리하여 여기에선 제3중(第三重)의 이제(二諦)를 속제(俗諦)로 하고 여기에 비비불유(非非不有)와 비비불공(非非不空)의 진제(眞諦)를 세워 이것을 이제(二諦)로 한다. 이상 사중(四重) 중에서 삼중(三重) 까지는 다 상대적인 진제(眞諦)이므로 아직 진정한 진제(眞諦)라 할 수 없고 제사중(第四重)의 진제(眞諦)만이 언어(言語)상 분별(分別)이 끊어진 절대적인 진리(眞理)의 표현이므로 진정한 진제(眞諦)라고 한다. 그러나 우리가 만일 어느 한 곳에라도 국집(局執)하여 그것만이 옳다고 한다면 이것은 그르다는 상대를 가지게 되므로 이것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중(四重) 뿐 아니라 백중(百重)이라도 집착(執着)이 남아 있어 실상(實相)에 대한 올바른 지혜(智慧)를 얻을 수 없으므로 계속 부정해야 한다. 그러므로 소위 사구(四句 = 변증법의 한 형식으로 정립(定立), 반정립(反定立), 긍정종합(肯定綜合), 부정종합(否定綜合)를 여의고 백비(百非 = 부정(否定)을 거듭하는 것으로서 몇번이고 부정(否定)을 거듭하여도 사물의 실상은 알기 어렵다는 말씀)가 끊어져 머무는 것(소주 = 所住)가 없는 얻는 바 (소득 = 所得)가 없는 바른 지혜(智慧)로 만이 깨달아 들어갈 수 있다고 한것은 이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삼륜현의(三輪玄義)에선 이 사중이제설(四重二諦說)로 여러가지 오류를 범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비판 시정하고자 하였으니 그 요지를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 (1) 범부(凡夫) 외도(外道)이니 그들은 아(我)와 법(法)이 공(空)한 줄 모르고 실아실법(實我實法)이 있다는 그릇된 견해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 (2) 유부종(有部宗)이니 그들은 아(我) 공(空)의 이치는 알고 있으나 법(法)은 공(空)한 줄 몰라 아공법유설(我空法有說)을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 (3) 성실종(成實宗)이니 그들은 아법이공설(我法二空說)을 주장하나 오히려 공(空)에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 (4) 일부 대승인(大乘人)들이니 사공(邪空) 즉 유소득공(有所得空)에 잘못 집착하여 세제(世諦)의 가유(假有)가 있는 줄을 모르는 무소득공(無所得空)의 지혜(智慧)를 얻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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