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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三. 교화(敎化)의 방법(方法) > 불교(佛敎)의 교화(敎化)는 자비(慈悲)를 바탕으로 힌다. 하지만 자비(慈悲)라고 해서 덮어놓고 베풀어 주는 것만이 능사는 아닌 것이다. 우리는 승만(勝鬘)의 십대원(十大願) 중에서 그것을 찾아낼 수 있으니 곧 제섭수(攝受)이다. 절복(折伏)이란 적(敵)을 눌러서 복종시킨다는 뜻을 가진 말이니 그것은 부(父)로서의 엄격한 훈도(訓導)의 방법(方法)과 같은 것이요 섭수(攝受)라는 것은 거두어 들린다는 뜻을 가진 말이니 그것은 모(母)로서의 온화(溫和)한 훈도(訓導)의 방법과도 같은 것이다. 이 세상에는 마음씨가 선(善)한 사람도 있고 그와 반대로 악(惡)한 사람도 있다. 선(善)한 사람은 섭수(攝受)의 방법(方法)만 가지고도 충분히 또 조용하게 교화(敎化)할 수 있다. 그러나 악인(惡人) 악법(惡法)은 교화(敎化)를 밭으려고 하기는 커녕 오히려 심하면 정법(正法)을 파괴(破壞)하려 들기까지도 한다. 따라서 이런 경우엔 온화한 방법만 가지곤 안 될 때도 있다. 여기에서 절복(折伏)이란 교화(敎化)의 방법(方法)을 절실히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 승만(勝鬘)의 입장으로 돌아가 볼 땐 남편은 왕(王)이요 자기는 왕후로서 모든 권력을 다 가지고 있었기에 이 두 가지 교화(敎化)의 방법(方法)을 마음대로 구사하여 쓸수 있었을 것이다. 즉 잘 듣지 않는 국민(國民)에게 왕명(王命)이나 법률(法律)같은 강제적인 방법을 통하여 교화(敎化)를 하였을 것이며 그렇지 않는 국민(國民)에겐 문화시설 교육기관 등을 설립(設立) 지원하거나 지도자(指導者)를 양성하는 등으로 교화(敎化)를 하였을 것이니 전(前)자는 절복(折伏)의 교화(敎化) 방법(方法)이요 후(後)자는 섭수(攝受)의 교화(敎化) 방법(方法)인 것이다. 그렇다면 일반 평민(平民)의 불자(佛子)는 이 방법을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도 이 방법을 경우에 따라서 다 써야 하고 또 쓸 줄 알아야 하겠다. 옛부터 전해 내려오는 우리나라 말에 <엄한 가풍(家風)의 집에서 충신(忠臣)이 나온다.> 하는 말이 있다. 이 말은 곧 절복(折伏)과 섭수(攝受)가 잘 되는 집에서 사람다운 사람이 나온다는 말과 같은 말이 아닐까. 절복(折伏)보다는 섭수(攝受)가 목적이긴 하겠지만 때에 따라선 지혜로운 절복(折伏)의 방법(方法)도 교화(敎化)되어야 할 대상에겐 무상(無上)의 묘약(妙藥)이 되는 수도 많은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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