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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 열반(涅槃)의 이명(異名) > 본(本) 경(經)에는 또한 열반(涅槃)에 대해 그 이명(異名)을 25가지나 말하고 있으니 이것은 가섭보살품(迦葉菩薩品)에 <어떤 것을 일러 한 이름에 한량없는 이름을 말 하는가?. 이것은 마치 열반(涅槃)을 그냥 열반(涅槃)이라고도 하고> 한후 설해진 것으로 무생(無生), 무출(無出), 무작(無作), 무위(無爲), 귀의(歸依), 굴택(窟宅), 해탈(解脫), 광명(光明), 등명(燈明), 피안(彼岸), 무외(無畏), 무퇴(無退), 안처(安處), 적정(寂靜), 무상(無相), 무이(無二), 일행(一行), 청량(淸涼), 무간(無間), 무위(無疑), 무쟁(無諍), 무탁(無濁), 광대(廣大), 감로(甘露), 길상(吉祥)이 그것이다. 본(本) 경(經)에 이것에 대해 일일이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지는 않으나 하나 하나의 내포하고 있는 뜻을 통해 어느 정도 열반(涅槃)이란 어떤 것 인가 하는 것을 엿 볼 수 있을 것이다. > 4. 열반(涅槃)의 실체(實體) > 그러면 끝으로 이러한 덕(德)과 미(味)와 이명(異名)을 갖춘 열반(涅槃)의 실체(實體)는 어떠한가. 사자후보살품(獅子吼菩薩品)에는 이것에 대해 무주(無住)라 하여 다음과 같이 설하고 있다. <선남자(善男子)야 온갖 법(法)의 성품(性品)은 머무르는 바 없이 머무는 것이거늘 그대는 어찌하여 여래(如來)가 오래 머무기를 원한다고 말하는가. . . . .성인(聖人)들은 가고 옴이 없고 머무는 모양을 끊었거늘 어찌하여 머물라고 하는가. 무주(無住)라 함은 무변신(無邊身)을 말함이니 몸이 무변(無邊)인데 어떻게 여래(如來)가 사라 숲에 머물기를 원한다고 하는가. 만일 이 숲에 머문다면 그것은 유변신(有邊身)이요 만일 유변(有邊)이면 그것은 무상(無常)하다. 여래(如來)는 항상 하거늘 어찌하여 머문다 하겠는가. 무주(無住)라 함은 허공(虛空)이라 이름하나니 여래(如來)의 성품(性品)은 허공(虛空)과 같거늘 어찌하여 머문다 하겠는가. 또 무주(無住)라 함은 금강삼매(金剛三昧)라 하니 금강삼매(金剛三昧)는 온갖 머무는 것을 파괴(破壞)하며 금강삼매(金剛三昧)는 곧 여래(如來)거늘 어찌하여 머문다 하겠는가. . . . . 또 무주(無住)라 함은 수능엄삼매(首楞嚴三昧)를 말함이니 수능엄삼매(首楞嚴三昧)는 온갖 법(法)을 알면서 집착함이 없으며 집착함이 없으므로 수능엄(首楞嚴)이라 하나니 여래(如來)는 수능엄삼매(首楞嚴三昧)를 구족(具足)하였거늘 어찌하여 모문다고 하겠는가.> <또 무주(無住)라 하는 것은 무변(無邊)한 중생계(衆生界)라 하나니 여래(如來)가 모든 중생(衆生)의 무변(無邊)한 경계에까지 다 이르지만 머무는 바가 없느니라.> <마치 허공(虛空)이 동서남북(東西南北) 사유(四維) 상하(上下)에 머물지 않는 것처럼 여래(如來)도 동서남북(東西南北) 사유(四維) 상하(上下)에 머물지 않느니라.> <대열반(大涅槃)은 무상정(無相定)이라 하니. . . . . 거기에는 열가지 상(相)이 없기 때문이다. 열가지 상(相)이란 곧 색(色), 성(聲), 향(香), 미(味), 촉(觸) 생(生), 주(住), 괴(壞), 남(男), 여(女)의 상(相)이 그것이다. 부처님은 이런 상(相)이 없으므로 무상(無相)이라 한다. 상(相)에 집착하는 이는 어리석음을 내고. 어리석음으로 애욕(愛欲)이 생기고. 애욕(愛欲)이 생김으로 번뇌(煩惱)가 생기고 번뇌(煩惱)가 생김으로 생(生)을 받고 생(生)을 받기 때문에 사(死)를 받고 사(死)가 있기에 무상(無常)하거니와 상(相)에 집착치 않으면 어리석음을 내지 않고 (그리하여 결국은) 사(死)가 없으므로 항상하다 하나니 이런 뜻으로 열반(涅槃)을 항상하다 하느니라.> 이 말은 결국 여래(如來)는 일체의 유한(有限)을 초월(超越)한 존재(存在)로서 허공(虛空) 무변법계(無邊法界)를 성품(性品)으로 삼고 있기에 무착(無着)이요 무주(無住)임을 나타낸 말로 열반(涅槃)도 이와 같아 일체에 착(着)함이나 주(住)함이 없다는 것을 역설(力說)한 것이라 하겠다. 우리가 후세 대승(大乘)의 열반(涅槃)이라면 흔히 무주처열반(無住處涅槃)을 말하는데 그것은 여기에서 기인된 것으로 보여진다. 열반(涅槃)의 증득(證得), 그것은 범부(凡夫)의 염원(念願)이다. 범부(凡夫)로 남아있는 우리는 부처님의 말씀을 통해 길을 찾고 그것이 있음도 알았지만 하루하루의 생활이 탐(貪) 진(嗔) 치(痴)를 못 떠나고 있으니 어찌보면 요원하기만도 하고 또 어찌보면 한없이 쉬어보기도 한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망상이기에 우리는 부지런히 정진(精進)하는 수 밖엔 다른 방법이 없을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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