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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 불성(佛性)의 이인(二因) > 부처님께선 <모든 중생(衆生)이 모두 불성(佛性)이 있으며 내지 일천졔(一闡提)들도 불성(佛性)이 있다. 사자후보살품(獅子吼菩薩品)에 라고 하시어 보통 모든 선근(善根)을 끊어 성불(成佛)할 수 없다는 이들을 가르키는 말인 일천제(一闡提)에게도 불성(佛性)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시면서도 <선남자(善男子)야, 중생(衆生)의 불성(佛性)도 두 가지 인(因)이 있으니 하나는 정인(正因)이요 또 하나는 연인(緣因)이니라. 정인(正因)은 모든 중생(衆生)을 말하는 것이요, 연인(緣因)은 6바라밀다(六波羅蜜多)를 말하는 것이다.> 동품(同品)라고 하신 것이다. 여기서 중생(衆生)이 정인(正因)이라 함은 중생(衆生)에겐 불성(佛性)이 있어 중생(衆生)이 곧 부처가 되니 그 직접적인 인(因)이 된다는 것이고 그러나 그대로 부처가 되는 것이 아니고 거기엔 번뇌망상(煩惱妄想)을 제거하고 불성(佛性)이 완전히 자유자재(自由自在)하게 그 빛을 나타내도록 하는 수행(修行)이 요구되니 그것은 곧 자리이타(自利利他)의 6바라밀행(六波羅蜜行)이라는 것이다. <그대가 말하기를 중생(衆生)에게 다 불성(佛性)이 있다면 어찌하여 보지 못하는가 함은 이치가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모든 인연(因緣)이 화합치 못한 연고니라. 선남자(善男子)여, 이러한 뜻으로 내가 두가진 인(因)을 말하였으니 정인(正因)과 연인(緣因)이니라. 정인(正因)은 불성(佛性)이요. 연인(緣因)은 보리심(菩提心)을 내는 것이니 이 두가지 인연(因緣)으로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얻는 것이 마치 돌에서 금(金)이 나는 것과 같느니라.>동품(同品)라고 말씀하신 것은 왜 중생(衆生)이 불성(佛性)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부처가 되지 못하는가. 그리고 어찌하면 부처가 될 수 있는가를 잘 보여주고 있다고 하겠다. 그러므로 부처님께서는 <불성(佛性)이 있는 이는 언젠가는 반드시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이루는 것이니 이 인연(因緣)으로 내가 이제 보리(菩提)를 이루었다 하면 이 사람은 바라이 죄를 범하였다 하리라. 왜냐하면 비록 불성(佛性)이 있더라도 좋은 방편(方便)을 닦지 못한 때문에 보지 못하는 것이며 보지 못 했기 때문에 아뇩다라삼먁삼보리룰 이루지 못한 것이기 때문이다.> 사정품(邪正品) 라고 말씀 하시어 비록 선근(善根)이 가행 정진(加行 精進)이 없으면 성불(成佛)할 수 없다는 것을 경계하심과 동시에 (일천제 = 一闡提)같은 중대한 계(戒)를 범한 이도 그 죄를 멸하면 불도(佛道)를 이를수 있느니라. 사상품(四相品) 하시어 선근(善根)이라곤 모조리 다 끊어버려 성불(成佛)의 길이 완전히 막혔다 하는 알천제(一闡提)도 계속 악근(惡根)만 심는다면 할 수 없겠지만 그 죄를 없애면 곧 성불(成佛)의 길이 열릴수 있다고 자비(慈悲)의 말씀을 펴신 것이다. [불성(佛性)이 있는데도 항상 고해(苦海)의 중생(衆生)으로 남아 있다.] 아무리 보아도 이 말은 결코 좋아 보이지 않는다. 우리는 이 말을 [불성(佛性)이 있으므로 나는 성불(成佛)을 향해 달리고 있다.] 비록 성불(成佛)을 한 것은 아니라 할지라도 이 얼마나 우리에게 어울리고 아름다운 말이 겠는가. 각자 노력만이 각자의 미래(未來)를 좌우할 것이다. 부디 불성(佛性)에 자재(自在)하길 바라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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