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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二. 입법계품(入法界品)의 사상(思想) > 1. 설처(說處) 설주(說主) 및 회중(會衆) > 입법계품(入法界品)에 해당하는 것으로는 용수(龍樹)의 불가사의 해탈경(不可思議解脫經)과 현존 범본(梵本) 잡화장엄경(雜華藏嚴經)이 있는 데 이 품은 <그 때에 부처님께서 실라벌(室羅筏 = 사위국(舍衛國)의 서다(逝多 = 기다림(祇陀林) 급고독원(給孤獨園) 대장엄중각(大莊嚴重閣)에 계시어 보살마하살(菩薩摩訶薩) 오백인(五百人)과 함께 하시니 문수보살(文殊菩薩)과 보현보살(普賢菩薩)이 상수(上首)가 되시며 . . . . 또 오백의 성문승(聲聞乘)과 함께하시며 . . . . 또 무량(無量)한 세주(世主)와 함께 하시니 . . . . > 라고 되어 있고 설(說)해진 때는 없으나 그 장소는 사위국(舍衛國)의 기수급 고독원(祇樹給 孤獨園)의 대장엄중각강당(大莊嚴重閣講堂)으로 되어 있고 거기에 모인 회중(會衆)은 오백(五百)의 보살(菩薩)과 오백(五百)의 성문(聲聞)과 그리고 모든 천왕(天王)들로 되어 있다. 그리고 이 중 상수(上首)는 물론 문수보살(文殊菩薩)과 보현보살(普賢菩薩)님 인데 이 품(品)의 설법주(說法主)도 이 두 보살(菩薩)로 다른 모든 보살(菩薩)들은 보조적인 역활을 한다. 화엄경(華嚴經)을 보통 성도(成道) > 후 제이십칠일(第二十七日)에 선정중(禪定中)에서 설(說)하신 것으로 되어 있으나 이상으로 볼 때 이것은 사리불(舍利弗) 목건련(目建連) 마하가섭(摩訶迦葉) 등의 대성문(大聲聞)들이 회중(會衆)에 있는 것으로 보아 그렇게만 볼 수는 없다고 하겠다. > 2. 부처님의 침묵(沈默)과 장엄(裝嚴) > 그 때에 모인 대중(大衆)이 부처님의 경계(境界) 지행(智行) 내지는 자재(自在)와 신통(神通) 그리고 지(智)를 일체 세간(一切 世間)의 천(天)과 인(人)은 능히 알 수 없고 오로지 부처님이나 선지식(善知識)의 가피가 있어야만 된다고 생각하고 부처님께 서다림법(逝多林法)을 설하여 주실 것을 원(願)하니 부처님께선 대중(大衆)의 생각하는 것을 아시고 대비(大悲)의 방편(方便)으로 사자빈신삼매(獅子嚬伸三昧)에 드시어 일체중생(一切衆生)으로 하여금 청정법(淸淨法)을 즐기게 하시니 대장엄중각강당(大裝嚴重閣講堂) 또 서다림(逝多林)과 그 주위는 홀연히 넓어지고 이루 다 형용할 수 없을 만큼의 무량무변(無量無邊)하고 불가사의한 광경이 벌어졌다. 그러자 동방(東方)의 금등운당세계(金燈雲幢世界)의 비로자나승덕왕불(毘盧遮那勝德王佛)이 비로자나원광명보살(毘盧遮那願光明菩薩)을 수위(首位)로 또한 셀 수 없이 많은 보살(菩薩)과 함께 이 곳에 오시는 등 시방(十方)의 불보살(佛菩薩)이 모두 이 곳에 래집(來集)하여 장엄(裝嚴)의 모습을 나타낸다. 그러나 보살(菩薩)들이 모두 깨끗한 지혜(智慧)의 눈으로 삼세(三世)의 모든 부처님을 보며 모든 부처님의 법륜(法輪)을 들음과는 달리 열반(涅槃)에 안주(安住)하여 대비(大悲)를 떠나고 중생(衆生)을 버리고 자사(自事)에만 주(住)하고 있는 성문(聲聞)들은 이미 그것은 그들의 경계가 아니므로 마치 장님 귀머거리와 같아 이러한 광대신변(廣大神變)을 보지도 못하고 전법륜(轉法輪)을 듣지도 못하니 시방(十方)에서 래집(來集)한 여러 보살(菩薩)들이 부처님의 신력(神力)을 받아 시방(十方)을 둘려보고 각기 게송(偈頌)을 읊은 후 보현보살(普賢菩薩)은 이 모든 장엄(裝嚴)이 부처님의 사자빈신삼매(獅子頻伸三昧)에서 이루어졌으므로 이것을 설한다. 그러자 부처님께선 모든 보살(菩薩)들로 하여금 이러한 삼매(三昧)에 안주(安住)케 하고자 미간백호(眉間白毫)로 부터 보조삼세법계문(普照三世法界門)이라는 광명(光明)을 내시어 시방일체세계(十方一切世界)의 불토(佛土)를 다 비추게 하신다 고 되어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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