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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一. 견도(見道) > 예류향 견도(豫流向 見道)라는 것은 아직까지 보지 못하던 사제(四諦)의 진리(眞理)를 본다는 뜻이다.물론 위의 사선근(四善根)의 위(位)에서도 사제(四諦)의 진리(眞理)를 관(觀)하기는 하나 아직까지 무루지(無漏智)가 생기지 아니하였으므로 개념적인 인식에서 그쳤을 뿐이고 이제 이것에 이르러야 비로소 무루지(無漏智)가 생기었으므로 사제(四諦)의 진리(眞理)를 구체적으로 완전히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곧 서로의 차이점이다. 즉 사선근위(四善根位)에서 팔제삼십이행상(八諦三十二行相)을 관(觀)하되 점차 감하여 세제일법(世第一法)에 이르러서 욕계(欲界) 고제하(苦諦下)의 일행상(一行相)을 일찰라(一刹那)에 관(觀)하고 그 다음 견도(見道)에 들어서서는 다시 사제(四諦)를 널리 관(觀)하되 상하 팔제(上下 八諦)에 십육찰라(十六刹那)를 필요로 하는 바 제십오찰라(第十五刹那)까지를 견도(見道)라 하고 제십육찰라(第十六刹那)는 수도(修道)에 속하는 것이다. 십오찰라(十五刹那)란 것은 고법지인(苦法智忍)에서 도류지인(道類智忍)까지인데 이렇게 십오찰라(十五刹那)를 필요로 하는 이유는 일찌기 보지 못했던 사제(四諦)의 진리(眞理)를 이에서 비로소 보는 까닭이며 이렇게 하여 제십육찰라(第十六刹那)에 이르면 보지 못하던 것을 비로소 보는 것도 없고 오직 위에서 본 것을 수습하는 것과 같으므로 이것을 수도(修道)에 넣는 것이다. 그리고 사제(四諦)를 관(觀)함에 십육찰라(十六刹那)를 필요로 하는 것은 사제(四諦)를 욕계(欲界)와 상이계(上二界)에 각각 나누면 합 팔제(八諦)가 되고 이 각 일제(一諦)씩을 관(觀)해 감에 인(忍)과 지(智)의 두 과정씩이 있어 도합 16이 되기 때문이라 한다. 여기에서 > 1. 인(忍)이라 함은 번뇌(煩惱)를 끊는 무루지(無漏智)의 작용으로 무간도(無間道)라고 하니 그것은 사제(四諦)의 진리(眞理)를 굳게 믿어 번뇌(煩惱)에 추호도 장애나 간격이 없기 때문이며. > 2. 지(智)라고 함은 진리(眞理)를 증득하는 무루지(無漏智)의 작용으로 해탈도(解脫道)라고 하니 그것은 사제(四諦)의 진리(眞理)를 증득하여 번뇌(煩惱)의 구속으로 부터 해탈(解脫)하기 때문이다. 곧 이 인(忍)과 지(智)는 번뇌(煩惱)를 끊고 진리(眞理)를 증득하는 무루심(無漏心)의 두가지 작용으로 이것은 마치 적을 몰아내고 (인 = 忍) 성문(城門)을 닫는것(지 = 智)과 같이 서로 불가분(不可分)의 관계에 놓여 있는 것이다. 이제 견도(見道)의 십오찰라심(十五刹那心)으로써 삼계(三界)의 번뇌(煩惱)를 끊고 사제(四諦)의 진리(眞理)를 증득하는 과정을 알아보면 먼저 고법지인(苦法智忍)과 고법지(苦法智)의 이찰라심( 二刹那心)으로 욕계(欲界) 고제(苦諦)를 관(觀)하여 고제(苦諦)에 따른 번뇌(煩惱)인 탐(貪), 진(瞋), 치(痴), 만(慢) 등의 열가지 번뇌(煩惱 = 십수면(十隨眠)를 끊고 고제(苦諦)의 이치를 증득하며 다음엔 상이계(上二界)의 고제(苦諦)를 관(觀)하여 고류지인(苦類智忍)과 고류지(苦類智)의 이찰라심(二刹那心)으로 이것에 따른 탐(貪), 치(痴), 만(慢) 등의 구혹(九惑)을 끊고 고제(苦諦)의 이치를 증득하며 이와 갇이 다음엔 욕계(欲界)의 집제(集諦), 상이계(上二界)의 집제(集諦), 욕계(欲界)의 멸제(滅諦), 상이계(上二界)의 멸제(滅諦), 욕계(欲界)의 도제(道諦), 상이계(上二界)의 도제(道諦)의 순으로 관(觀)하여 이에 따른 탐(貪), 치(痴) 둥의 칠혹(七惑) 을 끊고 제십육찰라심(第十六刹那心)인 도류지(道類智)에 이르러선 수도(修道)의 첫 단계에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이것에 욕계(欲界)의 사제(四諦)를 관(觀)하는 것을 법지(法智)라 하고 상이계(上二界)의 사제(四諦)를 관(觀)하는 것을 류지(類智)라 칭하는 이유는 욕계(欲界)의 사제(四諦)를 관할 때는 처음으로 진리(眞理)를 증지(證知)하므로 법지(法智)라 하고 상이계(上二界)에선 욕계(欲界)에서와 유사(類似)하므로 유지(類智)라고 한다.(계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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