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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인선근(忍善根) : 인(忍)이란 안인(安忍) 즉 도리(道理)에 안주(安住) 마음을 움직이지 않는다는 정도의 뜻을 가진 말이다. 그래서 인선근(忍善根)이란 번뇌(煩惱)중에 지혜(智慧)로 다시 나아가는 사제(四諦)의 진리(眞理)를 분명하게 인득(印得)하고 요해(了解)하여 물러나지 않는 자리로서 하인(下忍), 중인(中忍), 상인(上忍)의 삼품(三品)이 있으며 그 행(行)하는 것이 각기 다르다. 즉 하인(下忍)과 중인(中忍)에서는 정선근(頂善根)에서와 같이 4제 16행상(四諦 十六行相)을 닦고 상인(上忍)에서는 오로지 욕계(欲界)의 고제 일행상(苦諦 一行相)만을 관(觀)하여 세제일법(世第一法)에 접근한다. > ㄱ. 하인(下忍) 에서는 선법(善法)에서 결코 물러날 우려가 없이 4제 16행상(四諦 十六行相)을 닦는다. > ㄴ. 중인(中忍)은 4제 16행상(四諦 十六行相)을 닦음에는 욕계(欲界)와 상2계(上二界)의 둘로 구분 한다고 하니 합하면 욕계(欲界)의 4제 16행상(四諦 十六行相)과 상이계(上二界)의 4제 16행상(四諦 十六行相)을 합하면 8제 32행상(八諦 三十二行相)이 된다. 그러면 중인(中忍)에서는 무엇을 하는가. 중인(中忍)의 자리에선 앞으로 견도위(見道位)에 들기 위한 준비로서 예리한 관혜(觀慧)의 수련(修鍊)이 필요하니 8제 32행상(八諦 三十二行相)을 점차 멸(滅)해 가는 수행(修行)을 한다고 한다. 그 방법은 처음엔 즉 제일주(第一周)엔 먼저 욕계(欲界)의 고제(苦諦)를 무상(無常) 고(苦) 공(空) 무아(無我)라 관(觀)하고 상이계(上二界)의 고제(苦諦)에 대해서도 이와같이 하며 차례로 욕계(欲界)의 집제(集諦)도 상이계(上二界)의 집제(集諦)도 욕계(欲界)의 멸제(滅諦)도 상이계(上二界)의 멸제(滅諦)도 욕계(欲界)의 도제(道諦)도 상이계(上二界)의 도제(道諦)까지 각 제(諦)의 사행상(四行相)을 관(觀)하되 상이계(上二界)의 도제(道諦)까지 각제(各諦)의 사행상(四行相)을 관(觀)하되 상이계(上二界)의 도제(道諦)에 이르러서는 도(道), 여(如), 행(行)이라 관(觀)하여 마지막 출(出)을 감해 버리고 행(行)까지만 관(觀)한다. 이것을 일주(一周)에 일행(一行)을 감한다고 한다. 그리고 제이주(第二周)엔 다시 일주(一周)에서 처럼 관(觀)하되 출(出)이 이미 감해졌으므로 이번엔 행(行)을 감하고 여(如)까지 감한다. 즉 제이주(第二周)에선 출(出)과 행(行)의 이행상(二行相)이 감해진 것이다. 이렇게 하면 제31주(第三十一周)에선 31행(三十一行)이 감해지게 되니 남는 것은 욕계(欲界) 고제하(苦諦下)의 일행상(一行相)뿐으로 결국 이 일행상(一行相)만 관(觀)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이 일행(一行)만 남겨 관(觀)할 때가 바로 중인(中忍)으로서 최고위(最高位)에 이르는 것이며 이것을 관(觀)할 때는 > 1. 먼저 고제(苦諦)에 관한 믿음으로 의혹(疑惑)이 없게 하고 <고법지인(苦法智忍)> > 2.다음 이 진리(眞理)를 증득하는 고법지(苦法智) 이찰나심(二刹那心)으로 관(觀)하니 그 이유는 중인(中忍)에서의 지혜(智慧)는 다음 상인(上忍)에서의 지혜(智慧)에 비할 때 아직 열등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계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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