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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천(大天)은 부처님께서 열반(涅槃)에 드신후 백여년경에 마토라국(摩土羅國)의 한 상인(商人)의 아들로 태어난 사람인데 세상((世上)에 있을적에 삼역제(三逆罪)를 범하였다. 그러나 그 후 이에 깊이 뉘우치는 바가 있어 계원사(鷄園寺)에 들어가 출가(出家)하였다. 그런데 그는 원래 총명한 사람이라 얼마 안되어 삼장(三藏 = 경장(經藏), 율장(律藏), 론장(論藏)을 모두 통달(通達)하여 국사(國師)가 되었다. 그래서 그는 오사(五事)를 지었다. 오사(五事)란 > ㄱ. 여소유(餘所誘) :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그는 자다가 몽정(夢情)을 하여 제자에게 씻게 하였다. 이에 제자가 <아라한(阿羅漢)에게도 이러한 일이 있을까>하고 의심하여 말하니 그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루(漏)에는 번뇌루(煩惱漏)와 부정루(不淨漏)의 두 가지가 있는데 아라한(阿羅漢)은 번뇌(煩惱)는 이미 끊었으므로 번뇌(煩惱)로의 루실(漏失)은 없으나 소 대변, 침, 가래와 같이 천마(天魔)에 유혹되어 루실(漏失)하는 부정(不淨)은 있다. > ㄴ. 무지(無知) : 그 후 얼마 있다가 대천(大天)은 제자들에게 사사문과(四沙門果)를 수여하자. <아라한(阿羅漢)은 스스로 증지(證知)가 있는데 무엇 때문에 우리들에게 수여합니까.>라는 제자의 물음에 <무지(無知)에는 염오무지(染汚無知)와 불염오무지(不染汚無知)의 두가지가 있는데 아라한(阿羅漢)은 염오무지(染汚無知)는 없으나 불염오무지(不染汚無知)는 오히려 있다. 단 여래(如來)는 번뇌(煩惱)의 습기(習氣)를 완전히 끊어 버렸으므로 없다.>고 하였다. 즉 염오무지(染汚無知)는 무명(無明)과 상응(相應)하는 것으로 아라하(阿羅漢)은 이것응 끊어 이미 없으나 무명(無明)과 불응(不應)하는 불염오무지(不染汚無知)는 즉 허수아비를 보고 사람을 연상하는 것 따위는 있고 부처님만이 번뇌(煩惱)의 습기(習氣 = 향(香)을 담았던 그릇엔 향을 치워도 향 냄새가 나는 것 같이 습관의 기분으로 남은 버릇같은 것)가 없어 이것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것이다. > ㄷ. 유예(猶豫) : 또 얼마 있다가 어느 제자가 묻기를 <아라한(阿羅漢)은 의혹이 없을 것인데 우리는 왜 여러 실리(實理) 중에 의혹이 있습니까.>하고 묻자 그는 아라한(阿羅漢)은 수면(隨眠 = 번뇌(煩惱)의 다른 이름으로 중생(衆生)을 늘 따라 다니므로(수=隨) 그리하여 마음을 혼미하게 하는 것이 잠자는 것과 같으므로 (면 = 眠)이라 함>의 미혹(迷惑)은 없으나 처비처(處非處) 처일일체응리(處一 一切應理)의 뜻의 의혹은 오히려 있다.>고 하였다. > ㄹ. 타령입(他令入) : 또 제자들이 경(經)을 읽다가 <아라한(阿羅漢)은 성스러운 혜안(慧眼)이 있어서 스스로 해탈(解脫)하여 능히 증지(證知)한다는데 우리는 왜 아라한(阿羅漢)이면서도 증지(證知)하지 못하고 스승에 의하여 증입(證入)케 됨니까.> 하고 묻자 <아라한(阿羅漢)은 남에 의하여 증입(證入)케 되고 스스로 증지(證知)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였으니 지혜(智慧) 제일(第一) 사리불(舍利弗)과 신통(神通) 제일(第一) 목건련(目犍連)도 부처님에 의해 비로소 그 인증(印證)을 받았다는 것이다. > ㅁ.도인성고기(道因聲故起) : 그리고 또 얼마있다가 대천(大天)은 옛날에 있었던 악사(惡事)를 생각하고 번민하다간 <괴롭다. 괴로워. 고재(苦哉) 고재(苦哉)라고 소리를 질렀다. 그리하여 제자들이 이상히 생각하고 그 연유를 물은즉 제자에 대해선 그것(삼역죄)를 감추고 대천(大天)은 성도(聖道)는 지성으로 고재(苦哉)라 부르짓어서 일으키지 않으면 안 된다.>고 대답했다. 그후 대천(大天)은 포살(布薩) 때에 자리에 올라 여소유(餘所有), 무지(無知), 유예(猶豫), 타령입(他令入), 도인성고기(道因聲故起) 이것이 참된 불교(佛敎)다 라고 함에 보수적(保守的) 장노(長老)들은 <네 말은 불교(佛敎)가 아니다.>라고 하여 쟁론이 심하였다. 아쇼카왕은 이것을 중재하여 화합시키려 하였으나 쉽게 되지 않아 대천(大天)의 발의(發意)에 의해 다수를 택하게 하였으나 결국 보수(保守)적인 장로(長老)들이 패하였다. 그러니 쟁론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상좌(上座)의 파(派)와 대중(大衆)의 파(派)가 갈라져 상좌부(上座部)는 북방(北方) 가습비라국(國)으로 모이게 되고 대중부(大衆部)는 중인도 모두를 차지하게 되었다. 이리하여 근본이부(根本二部)의 분열(分裂)이 있게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대천(大天)의 오사(五事)는 모두 상좌부(上座部)의 교단의 최고 성자인 아라한(阿羅漢)을 불완전하다고 보는 새로운 학설로서 그 이면에는 이미 싹트고 있었던 대중부(大衆部)의 불보살(佛菩薩)을 이상(理想)으로 하기 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도 자아낸다. 하지만 역사 학자들은 북전(北傳)에 나오는 대천(大天)의 오사설(五事說)은 유부(有部)에만 전하여진 허설(虛說)이며 따라서 대천(大天)도 허칭(虛稱)의 인물이라고 한다. 즉 오사(五事)의 내용은 당시 진보파(進步派)가 주장하고 있던 사상(思想)으로 이에 반대하는 상좌부(上座部)에서 만들어 낸 허칭(虛稱)의 인물이라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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