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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온설(五蘊說) > 오온(五蘊)이란 오음(五陰) 또는 오취(五聚) 등이라 하는 것으로 색(色 = <지(地), 수(水), 화(火), 풍(風)> 수(受), 상온(想蘊), 행온(行蘊), 식온(識蘊)을 말하는데 이 오온(五蘊)의 분류법(分類法)은 다음의 12처설(十二處說) 18계설(十八界說)등과 더불어 인생(人生)을 주로 하여 일체(一切)의 만법(萬法)을 이것에 모두 섭입(攝入)하여 분류한 것이되 특히 심(心) 심소(心所)에 중점을 둔 것이다. 온(蘊)이란 것은 온포(蘊包) 적집(積集) 등의 뜻으로 <싸 모아 가지고 있다.>는 정도의 의미인데 같은 종류의 법이 서로 화합되어 모여 있기 때문에 이르는 말이다. 그러면 오온(五蘊) 각각의 뜻은 무엇인가, 이것에 대해 간단히 풀어 보기로 하자. > 1. 색온(色蘊) : 색(色)이라 함은 장애되고 나뉘어지고 파괴되는 성질의 것을 말함이니 색온(色蘊)이라 할 때에는 곧 우리의 육체까지도 포함한 모든 물질적인 것 일반을 촌칭하는 말이다. > 2. 수온(受蘊) : 수(受)라는 것은 우리가 색온(色蘊)에 대하여 육근(六根)을 통하여 느끼고 받아 드리는 고수(苦受 = 불쾌감 不快感) 낙수(樂受 = 쾌감) 불고 불낙수 사수 (不苦 不樂受) 捨受 = 불쾌감도 아닌 무성적(無性的)인 것) > 등의 감각작용을 총칭하는 말이다. > 3. 상온(想蘊) : 상(想)이란 위의 감각작용에 의해 일어나는 상념(想念)의작용을 말함이니 상온(想蘊)이란 이러한 것의 총칭이다. 우리가 어떤 사물을 인식할 때에는 그것을 바로 인식하기 전에 그것을 일심상(一心上)에 사취(寫取)하여 그 사취(寫取)된 것을 인식하기 마련인데 이것을 상(想)이라고 하는 것이다. > 4. 행온(行蘊) : 행(行)이란 것은 조작(造作) 환유(還流)의 뜻을 가진 말로서 행온(行蘊)이라 할 때에는 색(色), 수(受), 상(想), 식(識)의 사온(四蘊)에 포함된 것을 뺀 나머지 모든 조작(造作)되고 환유성(還流성)을 지닌 심적작용(心的作用)과 세력적(世力的) 존재(存在)들을 통털어 일컫는 말이 된다. 예를 들면 욕심(欲心) 욕망(欲妄) 등의 심리(心理) 작용(作用), 어떤 것을 의심치 않고 믿는 마음의 작용, 유위법(有爲法)으로 하여금 유위(有爲)가 되도록 하는 즉 생(生), 주(住), 이(異), 멸(滅)케 하는 세력 등이다. 이것에 포함된다고 하겠다. > 5. 식온(識蘊) : 식(識)이라는 것은 사물을 총체적(總體的)으로 요별(了別)하고 인식하는 심적(心的) 주체(主體)를 가르키는 말이니 식온(識蘊)이라 함은 안식(眼識) 내지 의식(意識)까지의 육식(六識)을 총칭하는 말이다. 이상으로 우리는 오온(五蘊)의 하나 하나에 대해 알아보았다. 여기서 우리는 이 오온(五蘊)의 분류법은 우주(宇宙) 인생(人生)의 일체(一切) 만법(萬法)을 > 1. 물질적인것. 색온(色蘊), > 2. 심적(心的)인것 행온(行蘊)의 일부와 수(受), 상(想), 식온(識蘊) > 3. 그 외의 모든 재존 행온(行蘊)의 세가지로 나누되 특히 우리의 심적 문제에 그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모든 심적인 작용 중에서도 유별히 수(受)와 상(想)만을 따로 든 것은 이 두가지는 모든 심적 작용의 근본이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물론 그 주체는 어디까지나 식(識)다. 그리고 끝으로 한 가지 알아두어야 할 것은 이미 앞에서 내용상으론 밝혀진 것이지만 이것은 유위법(有爲法)만이 포함되어 있을 뿐 무위법(無爲法)은 속해 있지 않다는 점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것은 우리의 심적인 작용의 추체인 삼왕법(心王法 = 식(識)과 심소유법(心所有法 = 식(識)에 따라 일어나는 모든 심적 작용)을 주로 한 우주(宇宙) 인생(人生)의 현상계(現象界) 만유(萬類)에 대한 분류법이라 할 수 있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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