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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5. 생사(生死)가 매우 괴롭다고 부르짖는 인연(因緣) > 부처님께서 사위국(舍衛國)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에 계시었다. 그 때 그 성안에 어떤 장자(長者)가 있어 재물과 보배가 한량이 없어 이루 헤일 수 없었다. 어진이를 가려 부인으로 맞아 임신하여 열 달이 차서 사내 아이를 하나 낳았다. 낳자마자 스스로 숙명(宿命)을 알아 외쳤다. "나고 죽음은 매우 괴롭다.,, 이로 인연(因緣)해 이름을 생사고(生死苦)라 불렸다. 나이 들어 점점 커지자 항상 사람을 보면 짐짓 "나고 죽음은 매우 괴롭다.,, 고 말하였다. 그러나 부모(父母)와 사승(師)과 노덕(老德)에게는 인자(仁慈)하고 효순(孝順)하여 항상 말하되 웃음을 머금고 끝내 추한 말을 하지 않았다. 그리고 모든 벗들을 데리고 성에서 나와 구경하다가 점차 기원에 이르러 부처님 세존(世尊)을 뵈옵자 32상(三十二相)과 80종호(八十種好)로 광명(光明)이 빛나 백개나 천개의 해와 같은지라 마음에 크게 기쁨을 품고 나아가 부처님 발에 정례하고 한쪽에 물러나 앉았다. 그러자 부처님께서는 그를 위하여 사제법(四諦法)을 말씀하시자 마음이 트이고 깨달아 수다원과(須陀洹果)를 증득하고 집으로 돌아와 부모님에게 출가(出家)를 말씀드리고 허락을 받고 나와 부처님 처소에 이르러 부처님께 나아가 출가를 말씀 드리자 부처님 께서는 허락을 하시고 "잘 오너라 비구여.,, 라고 하시자 머리털과 수염이 저절로 떨어지고 몸에는 법복(法福)이 입혀저 문득 사문(沙門)이 되었다. 부지런히 정진(精進)하여 아라한과(阿羅漢果)를 증득하여 삼명(三明)과 육통(六通) 팔해달(八解脫)이 구족(具足)하여 모든 천상(天上)과 인간(人間)들의 공경(恭敬)과 우럴음을 받았다. 이 때 모든 비구들은 이것을 보고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世尊)이시여 지금 이 생사고비구(生死苦比丘)는 과거(過去)에 어떤 복업(福業)을 지었기에 나자마자 곧 말을하고 숙명(宿命)을 기억하였사오며 또 부처님을 만나 출가하여 오래지않아 도과(道果)를 증득하였사옵니까.?,, 부처님께서는 모든 비구들에게 일르셨다. "너희들은 자세히 들으라.내 너희들을 위하여 분별해 말하리라. 이 현겁(現劫)중에 인간의 수명(壽命)이 오래일적에 파라나국(波羅那國)에 가섭불(迦葉佛)이 출세(出世)하였으니 그 법(法)가운데 한 사미(沙彌)가 화상(和尙)을 받들어 섬겼느니라. 그 때 그 성안에 시절 대회가 열리자 사미는 화상에게 말하였다. "지금 시절 대회 날이오니 마땅히 일찍 나아가 걸식하면 반드시 많이 얻을 것입니다.,, 화상은 곧 대답하였다. "시간이 아직 일찍으니 그대로 좌선(坐禪)이나 하여라.,, 그러나 두번 세번 이렇게 화상에게 아뢰자 스승이 아직 쫒지 않으므로 사미는 성이 나서 나쁜 말로 듣지않게 꾸짖었다. "지금 어찌해 죽어버지도 않는가.,, 이렇게 말하고 이내 혼자서 나가 성안에 들어가 걸식을 하고 처소에 돌아와 스승에게 참회(懺悔)하였다. 이 업연(業緣)으로 말미암아 5백세 동안 지옥에 떨어져 모든 고통을 받고 지금 벗어났으니 이런 까닭에 나고 죽음이 매우 괴롭다.,,고 말하느니라. 부처님께서는 거듭 모든 비구들에게 말씀 하셨다. "그 때 스승을 욕하던 사미란 지금의 생사고비구임을 알지니라.,, 그리고 그 때 스승을 따라 수행한 공덕으로 나를 만나 출가하여 도과를 성취하였느니라. 이때 모든 비구들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크게 기뻐 하면서 받들어 행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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