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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5. 인과(因果) 연기(緣起)에 대(對)한 맺음 > 일체존재(一切存在)가 인(因)과 연(緣)의 상대관계(相對關係)로부터 성립(成立)된다는 것은 의심(疑心)할 수 없는 진리(眞理)인 이상(以上) 인(因)과 연(緣)의 화합(和合)으로서 홀연(忽然)이 나타난 사물(事物)이 인연(因緣)의 이산(離散)에 의하여 홀연(忽然)히 소멸(消滅)되는 것은 필연(必然)의 도리(道理)인 동시(同時)에 명백(明白)한 사실(事實)이라 하겠습니다. 이와같이 인연(因緣)의 화합(和合)과 이산(離散)에 의하여 혹(或)은 생(生)하고 혹(或)은 멸(滅)하는 일체(一切)의 현상(現象)은 모든 것이 유전(流轉)하며 변환(變還)하는 것으로서 거기에 고정성(固定性)과 상주성(常住性)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사물(事物)은 모두 인(因)과 연(緣)과의 관계(關係)에 의하여 끊임없이 변(變)하며 마침내는 멸(滅)하고 마는 것입니다. 이 진리(眞理)가 연기법(緣起法)에 기인(基因)하여 불교특유(佛敎特有)의 진리(眞理)인 삼법인(三法印 = 諸行無常. 諸法無我印. 涅槃寂靜印)의 제일(第一)인 제행무상(諸行無常)을 들고 있습니다. 제행(諸行)이라 함은 인연(因緣)에 의하여 이루워진 모든 사물(事物)을 가르키는 것이며 무상(無常)이라 함은 상주성(常住性) 불변성(不變性), 영원성(永遠性)을 부정(否定)하는 말이기 때문에 이 법인(法印)은 인연(因緣)에 의하여 생긴 것은 변환(變還)하여 영구(永久)이 고정(固定)하는 실존재(實存在)를 갖지 못하는 것이 진리(眞理)라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상(以上) 몇마디로서 인연(因緣), 연기(緣起)에 대(對)한 것을 설명(說明)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빙산(氷山)의 일각(一角)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자인(自認)하면서도 현재 (現在)우리나라 불교도(佛敎徒)들이 인식(認識)하고 있는 인과(因果) 연기(緣起)에 대한 계념(槪念)과 본인(本人)의 견해(見解)에 다소(多小) 차이(差異)가 있는 것 같아 지난날 배우고 들은 바를 인(因)으로 하고 몇마디 기록(記錄)하였을 뿐이니 읽는 이로 하여금 참고(參考)가 되었으면 더할 나위없는 영광(榮光)으로 여길 뿐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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