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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4. 연기법(緣起法)의 현상(現象) > 한 인간(人間)으로 태어난 부처님은 최고(最高) 문화적(文化的) 인격자(人格者)이신 각자(覺者) 부처님에까지 도달(到達)하신 근본계기(根本契機)의 법(法)은 자연적(自然的) 가치법(價値法)으로서 이것을 이론적(理論的)으로 말하면 모든 존재(存在)를 상관관계(相關關係)의 체계(體系)이기 때문에 하나(一)를 중심(中心)으로 하여 본다면 다른 일체(一切)의 모든 것이 그 속에 통섭(統攝)되지 않으면 안되는 동시(同時)자기(自己)를 중심(中心)으로 본다면 타(他)의 모든 것이 자기(自己)안에 포섭(抱攝)되어 있으며 모든 존재(存在)위에 자기(自己)모습이 출현(出現)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이와같이 자기(自己)와 타(他) 모든 것을 자기(自己)의 구체적(具體的) 내용(內容)으로 한 제법통일(諸法統一)의 자각적(自覺的) 입장(立場)이 불교(佛敎)에서 말하는 반야(般若 = 절대최고(絶對最高)의 불지(佛智)>와 다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반야광명(般若光明)이 빛난다면 스스로 자타일여(自他一如)의 새로운 신천지(新天地)가 빛나게 될 것이며 타(他)의 모든 것을 본다는 것은 자기(自己)를 보는 것과 같은 평등불이관(平等不二觀)에 입각(立脚)한 절대동체감(絶對同體感)으로부터 자기(自己)몸 아끼듯 남도 아끼게 되며 남의 슬픔을 자기(自己)의 슬픔과 같이 보이는 대자대비(大慈大悲)한 절대최고(絶對最高)의 선(善)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모든 존재(存在)를 자기(自己)의 구체적내용(具體的內容)이라고 한다면 자기본래(自己本來)의 모습을 자기를 나타내는 절대최고(絶對最高)의 지혜 광명(智慧 光明)이 빛남과 동시(同時)에 자타일여(自他一如)의 융합감(融合感)으로부터 절대대비(絶對大悲)의 성행(聖行)이 용솟음 칠 것입니다. 절대최고(絶對最高)의 지혜(智慧)는 자기완성(自己完成)의 계기(契機)가 되는 초 개인적(超 個人的)인 자각(自覺)을 확입(確立)하고 이 자각(自覺)은 곧 현실적(現實的)인 반성(反省)을 매개(媒介)하여 타(他)에 대(對)하는 자비(慈悲)의 순정(純情)을 이르켜 스스로 이타적(利他的) 실천(實踐)을 구현(具現)하게 되는 것입니다. 일반적(一般的)으로 어디로 보던지 자기(自己)와 전연(全然) 무관(無關)하다고 생각되는 것에 자비심(慈悲心)이 일어나지 않는 다는 것은 그것에 대(對)한 무관심(無關心) 때문에 애정(愛情)을 일으키는 전제요건(前提要件)에 흠핍(欠乏)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반(反)하여 자기자신(自己自身)과 밀접(密接)한 관계(關係)를 맺고 있는 인식(認識)이 깊으면 깊을수록 거기에 대(對)한 감정(感情)은 높아지는 것이다. 무릇 인간(人間)으로서 자기(自己) 몸같이 귀하고 소중(所重)한 것이 없다는 사실(事實)은 도대체(都大體) 어떤 이유(理由)에서일까요. 그것은 아무리 미련한 범부(凡夫)라 할지라도 보편타당(普偏妥當)한 연기(緣起)의 진리(眞理)를 전면적(全面的)으로 무시(無視)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 적은 우리들 오척육체(五尺肉體)의 범위(範圍)만으로서 자연(自然)히 체인(體認)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구체적(具體的)으로 말하자면 자아의식(自我意識)을 중심(中心)으로 하여 오체(五體)의 모든 것을 자기(自己)의 소속물(所屬物)이 라고 믿고 그것을 자아(自我)의 구체적(具體的)인 내용(內容)으로 한 모든 것의 통일적 (統一的) 자각(自覺)에 섯기 때문레 광인(狂人)이나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라면 우리들 한사람 한사람의 오체범위(五體範圍)만으로 연기(緣起)의 진리(眞理)를 깨달았다고 하여도 무방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말하는 모든 사람은 각자(各自)의 오체(五體)에 한(限)하여 작은 범위(範圍)에의 연기인식(緣起認識)을 자연(自然)이 구비(具備)하고 있기 때문에 그 일부(一部)에 상처(傷處)가 나던지 병(病)이 생기게 되면 곧 치료(治療)하기 시작(始作)합니다. 자기(自己)몸 다음으로는 자식(子息)들을 소중(所重)이 여기며 감정(感情)을 느끼는 것도 결국(結局) 이 도리(道理)에서 오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그런데 불교(佛敎)에서 말하는 연기법(緣起法)은 모든 것에 통(通)하는 일체(一切)의 기초(基礎)이며 근간(根幹)이 되어 있으므로 단순(單純)히 우리들 한사람 한사람의 오체(五體)인 몸이나 자기(自己)가 낳은 자식관계(子息關係)와 같이 국한(局限)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소아(小我)의 범위(範圍)에 국한(局限)하여 그 본래(本來) 가지고 있는 보편성(普遍性)에 치우쳐 무한성(無限性)을 축소(縮少)함에 따라 미혹(迷惑), 번뇌(煩惱), 죄악등(罪惡等)에 속박(束縛)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연기정법(緣起正法)에 눈을 돌려 이것을 체현(體現)함에 따라 지금(至今)까지 작은 오체내(五體內)에 잠재(潛在)해있던 자아의식(自我意識)이 시방세계(十方世界)에 방출(放出)되어 영원(永遠)하고 광대(廣大)하고 찬란(燦爛)한 자기본래(自己本來)의 고향(故鄕)에 돌아갔다고 하는 자각(自覺)에 의한 만족(滿足), 낙착(落着), 희열(喜悅)이 있게되며 한사람의 인간(人間)이 미혹(迷惑), 번뇌(煩惱)에 빠져있어도 최후(最後)의 한사람에 이르기까지 구제(救濟)하지 않으면 견디지 못하며 또 미(迷)한 사람들에 의하여 오염(汚染)된 국토(國土)를 정화(淨化)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신성(神聖)한 의지(意志)가 약동(躍動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같은 신성(神聖)한 의지(意志)가 불교(佛敎)에 있어서는 상구불지 하화중생(上求佛智 下化衆生)이라는 서원(誓願)이라고 하겠습니다. 이 연기정법(緣起正法)을 전면적(全面的)으로 오득(悟得)한 부처님은 성도(成道)로부터 입멸(入滅)에 이르기까지 사십여년(四十餘年)에 걸쳐 하화중생(下化衆生)을 위(爲)하여 하루도 빠짐없이 그 대자대비(大慈大悲)하신 지혜(智慧)를 발휘(發輝)하여 설법교화(說法敎化)의 성업(聖業)에 진력(盡力)하였던 것입니다. 그 결과(結果) 당시(當時)의 많은 중생(衆生)들이 구제(救濟)되었으며 고뇌(苦惱)를 해탈(解脫)하고 죄악(罪惡)을 여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부처님 멸후(滅後) 아세아(亞世亞)의 수천억(數千億)의 중생(衆生)에게 영원(永遠)의 희망(希望)을 줌과 동시(同時)에 동양특유(東洋特有)의 뛰어난 철학(哲學) 예술(藝術) 및 문학등(文學等) 문화대부분(文化大部分)도 부처님의 가르침에 의하여 개화(開花)된 것은 지금(至今) 재론(再論)할 필요(必要)가 없다고 하겠습니다.(계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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