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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禪 家 亀 鑑 > 浮休大師 善修 講議 校勘 > 松廣寺藏諺解版本(萬歷38年刊) > 001 > 유일물어차 종본이래 > 有一物於此호데 從本以來로 > 소소영영 부증생부증 > 昭昭靈靈하야 不曾生不曾 > 멸 명부득장부득 > 滅이라 名不得狀不得이로다. > > ※여기 한 "것,,이 있는데 본래부터 밝고 신령하여 일찌기 나거나 멸한적 없다. 이름 지을수 없고 모양 그릴수도 없다. > > ※ 해의(解義) ※ > 一物者는 何物고 ㅇ 古人이 頌云호데 > 古佛未生前에 疑然一相圓이라 > 釋迦도 猶未會어던 迦葉이 豈能傳가 한니 > 此一物之所以不會生不會滅이라 名不得狀不得也라 六祖가 告衆云하데 吾有一物하니 無名無字라 諸人은 還識否아 하시니 神會禪師가 卽出曰. 諸佛之本源이요 神會之佛性 이니다. 此所以爲六祖之庶子也라 懷讓禪師가 自嵩山來어늘 六祖問曰 什麼物이 伊麼來오 師가 罔惜타가 至八年에사 方自肯曰 說似一物이라도 卽不中이니다 하니 此所以爲六祖之嫡子也라 > > ※한 "것,, 이란 무엇인가? ㅇ 옛 사람들은 이와같이 원상으로 그려 보였거니와 그러나 보일수 없는 것을 억지로 이렇게 표현해 보였을 뿐이다.석가도 오히려 알지 못하였는데 가섭이 어찌 전할수 있었겠는가. 유가(儒家)에서는 일 태극(太極)이라 하고 도가(道家)에서는 천하모(天下母)라 하며 불가(佛家)에서는 일물(一物)이라 한 것이 실은 다 이것을 가르킨 것이다. 육조(六祖)스님이 이르시길 "여기 일물(一物)이 있어 위로는 하늘을 받이고 아래로는 땅을 받쳐 언제나 사람이 움직이고 쓰는 가운데 있으니 이것이 무엇인가,, 신회(神會)스님이 대중가운데서 나와 대답하기를 이것은 제불(諸佛)의 본원(本源)이며 신회(神會)의 불성(佛性)입니다. 육조께서 이에 꾸짖시기를 "내가 일물(一物)이라 해도 맞지않다 하였거늘 네 어찌 본원(本源)이니 불성(佛性)이니 일부러 여러 이름을 지어 말하는가?,, 고 하셨다. 신회는 이와같이 언어로 누설했기 때문에 결국 육조(六祖)의 서자(庶子)가 되고 말았다. 뒤에 회양(懷讓)스님이 와서 육조(六祖)에게 참례하매 묻기를 심하래(甚處來=어디서 왔는고) 숭산(嵩山)에서 왔습니다. "십하물 이마래(什麽物이 伊麼來 )어떤 물건이 이렇게 왔는가? 회양스님은 이 질문에 대답을 못하고 8년을 혼자 궁구하던 끝에 비로소 이르기를 "설사 한 물건이라 하여도 맞지 않습니다. 라고 하였다. 회양스님은 이와같이 스스로 깨우쳐 긍정한 바 있기 때문에 육조(六祖)의 적자가 된 것이다. > > [三敎聖人이 從此句出이니 誰是擧者오 惜取眉毛] > [삼교의 성인이 모두이 글귀를 쫓아 나왔느니라. 뉘라서 말할 텐가, 눈썹을 아낄지어다!] > > ※본래부터라 한 것은 이것의 수명이 끝없어 과거나 시작함이 없기 때문이며 밝고 신령하다는 것은 닦아 증득함을 빌리지 않아도 허령적묘(虛靈寂妙)하여 자연히 밝게 통한다는 말이다. 일찌기 나거나(生) 멸한적(滅)이 없다는 것은 범부(凡夫)와 외도(外道)는 생(生)으로서 멸(滅)을 삼고 멸(滅)로서 생(生)을 삼거니와 이 정법(正法)은 본래 생(生)함이 없으므로 또한 멸(滅)함도 없어 상주불멸(常住不滅)한 것이 허공(虛空)이 본래 불생불멸(不生不滅)한 것과 같은 것이다. 이름짓지 못한 다는 것은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기 때문이고 모양 그릴수 없다는 말은 어떤 모양으로도 나타내 보일 수 없음을 이른 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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